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다이나핏'과 협력 관계 구축 작성일 05-23 2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3/0004067454_001_20260523121410980.jpg" alt="" /><em class="img_desc">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왼쪽)과 이양엽 총괄본부장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인기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손을 잡고 비인기 종목 활성화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추진한다.<br> <br>체육공단은 22일 '다이나핏'과 협약서를 작성했다.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이 '다이나핏' 이양엽 총괄본부장과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체육공단 스포츠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에 들어간다.<br> <br>'다이나핏'은 K2코리아 그룹(대표이사 정영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다. 스포츠단 선수들에게 양질의 스포츠 의류와 용품을 지원한다. 선수들은 훈련과 대회에 참가할 때 제품 착용 및 테스트 후 피드백을 제공한다. 제품 경쟁력 향상과 함께 스포츠산업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훈련 환경과 지원 여건이 제한적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류승범, 회사 차량으로 불법 주행… 전 소속사 "과태료 납부 완료" 05-23 다음 골망을 찢은 강력한 한 방... H리그 뒤흔든 ‘대포알 슈터’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