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꿈나무들의 잔치가 부산에서 열린다…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3일 개최 작성일 05-23 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3/0000745040_001_2026052311591424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카누 꿈나무들의 희망을 품고 부산으로 나아간다. <br> <br>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종목이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서낙동강 카누경기장에서 열린다. 13개 시도, 101명의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한다. 양일간 17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br> <br> 지난해 경상남도 김해에서 진행됐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대전과 경북 정상에 올랐다. 각각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남중부, 여중부 우승을 차지했다.<br> <br> 대전과 경북의 팽팽한 싸움에 다른 시도 도전장을 내민다. 남중부는 경기도가 2024년까지 강자였다. 2022, 2023, 2024년까지 3년 연속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대전이 가로막았다. <br> <br>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카누의 미래인 꿈나무 선수들이 모인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부상 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승패도 중요하지만 존중과 배려도 함께 배우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br> <br> 대한카누연맹은 ㈜피파스포츠와 몽베스트가 후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카누연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탐험부터 슈팅까지…넥슨·크래프톤·펄어비스 'PC·콘솔' 대전 05-23 다음 충격 "4분 동안 눈 3번 찔렸다" UFC 챔피언, 피눈물에 분노할 만... "수술 2번 받았는데 복귀 좌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