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좀비물 ‘군체’, 내달리는 주말 스코어 [박스오피스] 작성일 05-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qBQ871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2588813361b480a3d475c647935967fd325a398504949749129019b50c2a7" dmcf-pid="z0Bbx6zt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15554630vdxq.jpg" data-org-width="658" dmcf-mid="upYGU3yO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15554630vd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f8e9d204a4886321962349af9c4f63fb7715a36c7b8af5e5ecf01724a900d" dmcf-pid="qpbKMPqF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군체’, 이변 없는 1위로 개봉 첫 주말을 맞으며 스코어를 향한 기대가 높아진다.</p> <p contents-hash="bd2c95a5b15a1048920cab30dfbb7e5e1a4ace01651a0b02d7699ec86f8b02cf" dmcf-pid="Bt7z6fUZy4" dmcf-ptype="general">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전날 23만 51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만 8341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0d9409585fcc06c8e5656a9ff2005d09a8344323c02d96b8dc4bb1f79452934" dmcf-pid="bFzqP4u5yf"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개봉해 이제 3일 차를 맞은 영화는 순식간에 약 50만을 기록, 오늘이 주말 시작임을 감안할 때 주말 내 100만을 찍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f9648fd5576220b0d278545e9a9fe86132798a148392a36a90b77b8112a4dc9f" dmcf-pid="K3qBQ871hV" dmcf-ptype="general">영화는 최근 '열일'하는 장르물 대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은다.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며, 감독이 '부산행'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좀비물로 세계관, 스케일을 향한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834586af3ff9c1a496236e2c472d9084bd7a9f6daf5d715417250554e6f47ac" dmcf-pid="90Bbx6ztl2" dmcf-ptype="general">여기에 톱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의기투합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상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만큼 최종 스코어에도 기대가 모이는 상황. </p> <p contents-hash="2f2f080434e4a932672e09842c1e3c56b55683b35392f78798a8fbc6f87c082e" dmcf-pid="2pbKMPqFl9" dmcf-ptype="general">2위는 외화 ‘마이클’로 4만 1013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4만 8733명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5ef2276d427052e8ff7a07a414c64d0a028a39fc3b66a9d68d2b0123acbd35b" dmcf-pid="VUK9RQB3SK" dmcf-ptype="general">3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1만 1973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는 150만 9576명이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fu92exb0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72VdMKpv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열애설' 17세 연하 배우, 블랙핑크 리사 절친이었다[스타이슈] 05-23 다음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거짓말 버라이어티"…제대로 뿔났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