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스퀴즈번트로 시즌 두 번째 타점 수확 작성일 05-23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3/0001358613_001_202605231156157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strong></span></div> <br>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묘한 스퀴즈 번트로 시즌 두 번째 타점을 수확했습니다.<br> <br> 김하성은 오늘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 1개를 올렸습니다.<br> <br> 타율은 0.129가 됐습니다.<br> <br> 유일한 안타가 스퀴즈 번트였습니다.<br> <br> 3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돌아선 김하성은 5회 가운데 펜스 쪽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워닝 트랙에서 적시에 점프한 상대 중견수에게 잡혔습니다.<br> <br> 0-1로 끌려가다가 도미닉 스미스의 우전 적시타로 1-1 동점을 이룬 7회 1사 1, 3루 세 번째 타석에서 김하성은 투수 앞으로 구르는 스퀴즈 번트를 댔습니다.<br> <br> 전진 수비한 1루수가 글러브로 걷어 포수에게 토스했으나 3루 주자가 먼저 홈을 찍어 무위에 그쳤습니다.<br> <br> 초구에도 번트 동작을 취했다가 볼이 들어오자 배트를 거둬들인 김하성은 2구째에 곧바로 번트를 대 워싱턴 내야진의 허를 찔렀습니다.<br> <br> 김하성은 2-2로 맞선 9회말 2사 2루 끝내기 찬스에서는 3루수 땅볼, 4-4로 팽팽하던 연장 11회 1사 2루 연속 끝내기 찬스에서도 헛바람을 갈랐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연장 10회부터 주자를 2루에 두고 공격하는 승부치기에서 2점씩 주고받은 뒤 연장 11회말 김하성 후속 타자인 채드윅 트롬프의 굿바이 안타로 5-4로 이겨 4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은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치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머문 뒤 7회 무사 1, 2루에서 대타로 교체됐습니다.<br> <br> 김혜성의 타율은 0.264로 내려갔습니다.<br> <br> 다저스는 1-5로 졌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거짓말 버라이어티"…제대로 뿔났다 05-23 다음 혜리, 걸스데이 시절 실신…"뒷목 뜨득, 기억 안 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