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춘향' 재희 "연속극 찍고 급 떨어졌다고…식당·편의점 알바로 생활" 고백 작성일 05-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희, '닭터신' 출연<br>"잠깐 사라져야겠다고 생각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50dMKpIM"> <p contents-hash="5830af7c219dcc14e95758a75e9566f2db092c9928f167673a647ef173e06d38" dmcf-pid="QU1pJR9UO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재희가 연속극을 촬영한 후 자신의 이미지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ed9b952bdf56bfca1b386da3d225d22b420519b206568d3f04379869aac42" dmcf-pid="xutUie2u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Edaily/20260523113707287oaer.jpg" data-org-width="800" dmcf-mid="6wPehONd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Edaily/20260523113707287o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ca7897b73417f91a11a95f4fd32b204150fa494cdffe2d8a11e34ebed87c5" dmcf-pid="yhrCzUGhwP" dmcf-ptype="general"> 최근 재희는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96fdeb785942dc75205bf919f2bcf95a2be9146c22e2c5569169b25e3801f073" dmcf-pid="WlmhquHlO6" dmcf-ptype="general">이날 재희는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나있었다. 공부도 했고 추스를 것도 있어서 추스르고 다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61ba81ab37a58aebf283fd52da831c82eaf8c6540e9c13cae569809a40dde0" dmcf-pid="YSslB7XSI8" dmcf-ptype="general">이어 “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 촬영을 한 게 ‘전설의 고향 오구 도령’이다. 그때 촬영했던 감독님이 군 제대 후에 콜을 해주셔서 처음으로 연속극을 찍었다”며 “연속극은 안방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 드라마다. 뜻깊은 일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촬영했는데 연속극을 한번 찍고 났더니 들어오는 작품 라인업이 달라지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8569bca7c03dce5c10d25423a5d862585ba730e462f195a2ebacd6d995cddc" dmcf-pid="GvOSbzZvO4" dmcf-ptype="general">그는 “시청률이 항상 잘 나왔는데도 영화 쪽에 협의를 하려고 하면 ‘연속극 찍으셨잖아요’가 답이다. 연속극을 찍은 모든 배우들이 이 방송을 보게 된다면 공감을 할 거다. 연속극에 출연한 배우들의 급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어디에서 나온 개떡같인 얘기인지 모르겠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de769da27772cee89e2dfaf5d4dca8e5d518e7759e6cb0afaa339220adfce290" dmcf-pid="HTIvKq5TIf"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연기가 너무 하고 싶은데 연기할 공간이 없는 거다. 그래서 또 연속극을 한다. 그걸 하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된다”며 “그래서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잠깐 사라지자고 생각을 했다. 자진해서 사라졌다”고 3년 간의 공백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73f7ab7bfa0432d198acdde783c4123f43b4fd70f2a34e1e9e9f9da8d709a44" dmcf-pid="XyCT9B1ysV" dmcf-ptype="general">재희는 “뭐하고 지냈느냐”는 질문에 재희는 “채용도 잘 안해주고 식당 주방에서 일을 많이 했다.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도 했다. 신인 친구들 레슨 멘토링도 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ZWhy2btWD2"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김병만 형도 울었다"…'1박 2일' 최고난도 조업 벌칙 05-23 다음 한혜진, 연하남 등장에 심쿵 "너무 잘생겼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