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수 1200만 육박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IrP4u5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93266ea2a1ef0a9f5839c222836f493e48b9b475379750f1f7bfbe01fb3c1" dmcf-pid="0TCmQ871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JTBC/20260523112246461vgjb.jpg" data-org-width="559" dmcf-mid="FbHyoi4q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JTBC/20260523112246461vg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ffe438649ae4b4f2d5dfc3b37faa79aa43399bd02106deb5a5bb5c2509bad9" dmcf-pid="pyhsx6ztU2"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K-팝 보이그룹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9de1ac2cda001a59f720a41aeae1222233e261caac7e26af8d4d3c097542e1d" dmcf-pid="UnRP5HIk79" dmcf-ptype="general">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5월 15일~21일)에서 115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지난 21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108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글로벌 일간·주간 차트 모두에 이름을 올린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는 무려 24일간 1위 자리를 수성했다. </p> <p contents-hash="1bcffd3abc8fa818b697e9353a2fc9ba0aa4b84057af16f7b26aff4f9d82ffd2" dmcf-pid="uLeQ1XCE7K" dmcf-ptype="general">음악을 듣는 팬들의 규모도 가파르게 성장했다. 21일 기준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약 1199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K-팝 보이그룹 역대 최고치 기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지난 4월 29일 약 840만 명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이후, 신곡 'REDRED' 공개와 함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a6658a841c793d1a23076392125965ea01116ddaa5725bf3f30aaf1d205b339f" dmcf-pid="7odxtZhDFb" dmcf-ptype="general">전 세계 양대 음악 시장인 영국과 미국의 차트 성적도 빛난다. 23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 '오피셜 힙합 & R&B 앨범'에서 2주 연속 30위를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3위,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빌보드 재팬에서도 '재팬 핫 100'과 '핫 앨범' 차트에 안착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c00f4d9916ff8dd190194b8b624143616977a0171a2dff2411020848f5a8c009" dmcf-pid="zgJMF5lw3B"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어머니, 자식들 몰래 2년 전 '황혼 이혼' 고백 "아들 괴롭히기 싫었다" (살림남2) 05-23 다음 신예 하트오브우먼, 6개 국어 티저 공개…본격적 데뷔 시동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