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남친' 태양, 빅뱅 20주년 소회 "새로운 무대 서는 것 자체가 기적"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6equHl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772abbf2a8815c4e995214b9bdfc2a7330eaf6b886b7e2569c87b7e9cda75" dmcf-pid="2QPdB7XS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1/20260523105348301yoer.jpg" data-org-width="1200" dmcf-mid="KdsSNoPK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1/20260523105348301yo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1448d052bee7d1bac5e039b4cfc07c90469ea2f56baf9873e999bc6880510" dmcf-pid="VxQJbzZvZ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빅뱅 태양이 11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체 불가능한 퍼포먼스와 진솔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bc36801a747b24a380f4c95ceaab2901fdb0d7a7d827f23b30e96c6df865929" dmcf-pid="fMxiKq5T1Q"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을 비롯해 그룹 있지(ITZY), 비비, 소수빈이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b09dd22a20b47f11ea3693f6e97c500cc42cfec61a52d1f8d28990190fd471cd" dmcf-pid="4RMn9B1yYP" dmcf-ptype="general">이날 태양은 최근 글로벌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히트곡 '링가 링가'(RINGA LINGA)로 무대를 압도하며 명불허전의 클래스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6c0d2d609a7ebfd8d2fd6ee850708cd495e6aba49223c0d4b77d322c06236c9" dmcf-pid="8eRL2btW56"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태양은 특별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20주년을 너무나 감사하게도 '코첼라' 무대에서 시작하게 되었고, 이어서 저의 새 앨범까지 선보이게 됐다"라며 "긴 시간 동안 새로운 무대에 오르고 또 다른 신보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처럼 느껴진다"라고 고백하며 팬들을 향한 깊은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팬들을 위한 곡 '나의 마음에'(Seed)를 즉석 라이브로 들려주며 묵직한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3dd54b68ecb92e5f866c1eeb4ca49cb567346b821883c2f6dcf4d5fdb861fa" dmcf-pid="668RzUGh18" dmcf-ptype="general">태양은 최근 발매한 정규 앨범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과 고뇌도 털어놓았다. 그는 "요즘 같은 음원 시장 트렌드에 맞춰 싱글이나 미니 앨범 형태로 발매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많았다"라면서도 "결과적으로 어느 하나 거를 타선이 없는 완성도 높은 곡들로만 채워 정규 앨범을 완성했다"라고 작업 비화를 밝혔다. 새 앨범 발매 후 첫 음악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을 선택한 태양은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406188bf9d03954f904620a77960d9e99f5b783aa9bb788d352779a1fff6e06c" dmcf-pid="PP6equHlG4" dmcf-ptype="general">한편 태양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했다. 이후 '뱅뱅뱅!' '루저' '거짓말' '하루하루' '봄여름가을겨울'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QQPdB7XSG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판매량 43만 장 돌파 05-23 다음 ‘놀라운 토요일’ 전소미x김세정x김소혜 출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