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子 손배소, 항소심 6월 선고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OLX871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5b7360fdc30bb0918017156e9ce1cd1eef4b71375ec4d6ee99cb32a475077" dmcf-pid="Q2IoZ6zt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00652960wxra.jpg" data-org-width="406" dmcf-mid="6GdbE1Sr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00652960wx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72b5c17a830577b635b41a86bef9d27c09d7d5aa1979326c9aa28352251075" dmcf-pid="xVCg5PqFmO"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다음 달 나온다.</p> <p contents-hash="99ec170f88b3597de956454e2d49e3bac69a8a5799ee8845e3cd4e84ed686c52" dmcf-pid="yIfFnvDgrs" dmcf-ptype="general">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오는 6월 25일로 지정했다. 재판부는 총 3차례 변론을 진행했으며 지난 21일 변론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d4c0c454d935c0419b9f80d649805b1fc708684128e1f2a91dea26fb266c72b6" dmcf-pid="WC43LTwaOm" dmcf-ptype="general">A씨는 2024년 9월 B씨가 외도를 저질러 부부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1eb16e81d2715257834b851177e31941f9204046ee70bf67626f1bc2bc63394" dmcf-pid="Yh80oyrNmr"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B씨는 A씨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외도를 인정하는 취지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또한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씩 지급하라고 했다.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2691f279d5d282858d6db24bbf0b59a587c5a95a1ff918b005ec30f9bd1f30eb" dmcf-pid="Gl6pgWmjs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서범 측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항소 진행에 따라 양육비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A씨 측은 이를 반박하며 공방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3a6897e458e930bc77ea2d8d5c70fc47e56ac3ca188cdf6afc203d748ba9c265" dmcf-pid="HpAQlq5TED" dmcf-ptype="general">한편 이 사건이 알려진 후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입장문을 내거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저희 부부는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dc8da0940177e79dcbcefed054d05613553923e2df50aae5bdfce3e00e1d55" dmcf-pid="XUcxSB1ymE" dmcf-ptype="general">이어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며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ZukMvbtWDk"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7월 팬미팅 ‘THE ROY KIM SHOW’ 3회차 전석 매진 기록 05-23 다음 제설함서 발견된 시신...범인은 피해자 돈으로 애인과 유흥까지 '공분' ('용형5')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