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만원 ‘접는 아이폰’ 최상위 브랜드 ‘울트라’ 입는다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useCAiex"> <div contents-hash="3fdc048fe43fb1dc4fe2a37d4c3c60165d3255d2387d1eb5497cd695af31e73f" dmcf-pid="Bp7OdhcnJQ" dmcf-ptype="general"> 애플이 모바일과 웨어러블, PC를 아우르는 초고가 프리미엄 라인인 '울트라(가칭)' 브랜드를 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첫 폴더블 스마트폰과 터치스크린 노트북 등 대대적인 디자인 및 하드웨어 개편이 이뤄지는 만큼, 출고가 역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c8b6d4163a33d5d731f8f7c047adc849990b500f0d0a4952eee545317f00b" data-idxno="443734" data-type="photo" dmcf-pid="bhvJzL6b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외 IT 매체를 중심으로 출시설이 거론되고 있는 폴더블 아이폰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 / 맥루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552810-SDi8XcZ/20260523093912671kwbi.jpg" data-org-width="600" dmcf-mid="zcvJzL6b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552810-SDi8XcZ/20260523093912671kw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외 IT 매체를 중심으로 출시설이 거론되고 있는 폴더블 아이폰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 / 맥루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65f9098e49807eec61e3d4c6949db82df5a864ade238de46594dac3f46f74d" dmcf-pid="KlTiqoPKn6" dmcf-ptype="general">23일 업계와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초쯤 출시할 신제품 가운데 최소 2종 이상의 모델에 '울트라' 브랜드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미 M 시리즈 칩셋과 스마트워치 등 일부 영역에서 울트라 명칭을 사용해왔지만, 이제는 전 제품군을 아우르는 하이엔드 카테고리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a1588431a0a1c9528b7b45678ea583930817a7bd0997c9da7279d83c411c8fd2" dmcf-pid="9SynBgQ9i8" dmcf-ptype="general">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제품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아이폰 울트라(가칭)'다. 미국 IT 매체 폰아레나는 올해 가을 공개될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아이폰 울트라가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5ede158faa5277765b05a0b028edc4c672373a21a7c421713aed91ea8da5530" dmcf-pid="2vWLbax2e4" dmcf-ptype="general">또 울트라는 기존 숫자 체계 시리즈에 귀속되지 않는 독자적인 카테고리를 형성할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출시된 슬림형 모델 '아이폰 에어'가 아이폰 17 시리즈와 차별화된 독립적 영역을 형성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p> <p contents-hash="17af6d0dd98db14f76f48848d9e311c6ea91f221a2a8b139efbb2e9305e68c69" dmcf-pid="VTYoKNMVJf" dmcf-ptype="general">아이폰 울트라는 폴더블이라는 새로운 폼팩터를 채택하는만큼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높은 출고가를 형성할 것이 확실시된다. IT 매체 맥루머스는 아이폰 울트라의 가격을 저장용량별로 256GB 모델 약 346만원, 512GB 모델 약 390만원, 1TB 모델은 약 433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블룸버그 역시 시작 가격이 2000달러(약 270만원) 선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p> <p contents-hash="2c1b9e4ff871aca24badb592fb0df37db181f19e9fba4043632794d36a78b144" dmcf-pid="fyGg9jRfdV" dmcf-ptype="general">생산 난이도와 초고가 전략을 고려해 초기 모델은 실버·화이트와 인디고 두 가지 색상으로만 구성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초기 수율 확보와 재고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색상 디자인을 최소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밍치궈 대만 TF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폴더블 분야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초기에는 안정적인 공급에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7806fa96b2645baea5e6cac1e479b535315a338754b25794f45679f4385c783" dmcf-pid="4WHa2Ae4J2" dmcf-ptype="general">폴더블 디스플레이 특성상 공정 난이도가 높아 실제 출시 시점은 유동적이라는 견해도 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경첩 역할을 하는 '힌지'가 핵심 기술인데, 애플은 접었을 때 밀착도와 화면 주름을 완벽히 지우는 데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까다로운 품질 신뢰성 테스트를 조기에 통과하지 못할 경우 출시 일정이 2027년 전후로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6be43327290d7f388cc7bb8c0da1449fb9680f064faf5ba9e466edb1eb6dfc96" dmcf-pid="8YXNVcd8M9" dmcf-ptype="general">애플의 최상위 라인업 다각화 기조는 웨어러블과 노트북 등에도 전방위로 적용될 전망이다. 맥루머스는 최근 대만 디지타임스 보고서를 인용해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 울트라 4'가 외형 전반을 바꾸는 대대적인 디자인 재설계를 거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내부 센서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기기 후면의 광학 심장 센서를 활용한 고혈압 알림 기능 등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56328240fbc51c8a3cf484188c6fc29c4d64f3a2a4ff08e3aac13d0a8e5eafc" dmcf-pid="6GZjfkJ6RK"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터치스크린과 OLED 패널을 탑재한 '맥북 울트라' 출시설도 나오고 있다. 애플의 차세대 실리콘 'M6' 칩을 탑재하고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프로 모델 상위 등급으로 포지셔닝될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8ad84b0026fa2e4ecef7ee32cd33ad0a5015cc63ece8df959861e6b5af281c91" dmcf-pid="PH5A4EiPdb"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무손실 음원 재생과 적외선 카메라 기반의 시각 지능 기능을 갖춘 '에어팟 울트라'의 등장과 차세대 고성능 M5 울트라 칩을 탑재한 전문가용 데스크톱 '맥 스튜디오' 업데이트 등이 하이엔드 라인업의 축으로 거론된다. 다만 애플은 아직 폴더블 제품을 비롯한 최상위 라인업의 개발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35ea2bacd81b61d64f846c17d5af189b9542be44f637f8083a631fdb7a121ea" dmcf-pid="QX1c8DnQeB" dmcf-ptype="general">박혜원 기자<br>sunon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범, 소속사 차량으로 버스전용차로 이용 적발…과태료는 회사가 물었다 05-23 다음 싸이, 딩고 ‘킬링보이스’ 티저 공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