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사들5’ 승무원 살해 사건 작성일 05-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OncZhDiM"> <div contents-hash="408d5a22b8e7d8c8d510e2dd9509200cf37a8ad83d4d60d556d0d4f5876e6227" dmcf-pid="9T3hGfUZdx" dmcf-ptype="general"> <p><span>승무원 살인사건부터 철도청 공무원의 강도살인과 아동 성폭행 시도까지. ‘용감한 형사들5’가 돈 때문에 선을 넘은 범인들의 충격적인 범죄 실체와 끈질긴 추적 수사를 조명했다.</span></p> <p> </p> <p><span>지난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9회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김순철 경감, 남원경찰서 강동국·김인구 경감이 출연해 실제 수사 기록을 공개했다.</span></p> <p> </p> <p><span>이날 ‘용감한 형사들5’ 첫 사건은 형사들이 같은 범인을 두 번 검거한 사건으로 시작됐다. 1심 선고 후 도주한 범인을 추적 끝에 11시간 만에 다시 붙잡은 사건이었다. 윤두준은 범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자수하려 했다는 변명까지 늘어놨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span></p> <p> </p> <p><span>사건은 2005년 25세 승무원 실종 신고로 시작됐다. 스페인행 비행을 앞둔 피해자는 술자리 후 귀가하지 않았고, 택시 탑승 뒤 수백만 원의 현금이 인출됐다. 이후 실종 5일 만에 갓길 제설함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목 졸린 흔적이 확인됐고, 인적이 드문 장소 특성상 경찰은 지리를 잘 아는 택시기사를 의심했다.</span></p> <p> </p> <p><span>탐문 수사 끝에 하얀색 중형 택시 운전기사 민 씨가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다. GPS와 타코미터 기록에서 시신 유기 장소와 현금 인출 동선이 겹쳤고, 택시 내부에서는 피해자의 하이힐과 운동화 끈도 발견됐다.</span></p> <p> </p> <p><span>초기 범행을 부인하던 민 씨는 “손으로 목을 조른 뒤 다시 운동화 끈으로 목을 졸랐다”고 자백했다. 곽선영은 “죄책감이 없는 것”이라며 분노했다. 민 씨는 피해자 돈으로 유흥을 즐겼고, DNA 검사 결과 강도강간 여죄까지 드러났다. 결국 무기징역이 선고됐다.</span></p> <p> </p> <p><span>이어진 ‘용감한 형사들5’ 두 번째 사건은 새벽 골목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사건이었다. 호프집을 운영하던 30대 여성은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의 가방은 사라졌고 현장에는 빨간 여성용 자전거가 남아 있었다.</span></p> <p> </p> <p><span>수사 중 농약을 마시고 입원한 철도청 공무원 최 씨가 포착됐다. 사건 발생 42일 뒤 초등학생 납치·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했고, 피해 아동이 기억한 차량과 물품이 결정적 단서가 됐다. 차량 주인은 최 씨였고, 범행 도구 역시 살인사건 현장의 흉기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span></p> <p> </p> <p><span>최 씨는 친형의 카드 사용으로 생긴 빚 때문에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를 돈이 많아 보여 범행 대상으로 삼았으며, 결국 강도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안정환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최 씨는 1심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심신미약 주장이 일부 받아들여져 징역 15년으로 감형됐다.</span></p> <p> </p> <p><span>‘용감한 형사들5’는 실제 형사들이 직접 수사 과정을 전하는 범죄 추적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관련 디지털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5억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span></p> <p> </p> <p><span>사진제공=E채널 ‘용감한 형사들5’</spa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강렬한 만남…'오십프로' 4%대 출발 05-23 다음 김신영 “1+2가 몇인지 몰라” 고백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