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 ‘별점만점’ 티저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5hFMKp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b2bb498d13481adf708f548547bcd52dc575e0c67a00859c22af9a9e1ce49" dmcf-pid="3e1l3R9U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92139067jryp.jpg" data-org-width="680" dmcf-mid="tn1l3R9U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92139067jr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e254b2aa99354c9f9fc17aedb66305a0706dd21abb5361c6fc66593edd8d21" dmcf-pid="0dtS0e2uJB" dmcf-ptype="general"> <p><br><br>가수 수린이 핑크빛 하이틴 감성을 담은 신곡 ‘별점만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청춘 영화 같은 비주얼과 록스타 무드가 어우러지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수린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별점만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영상 속 수린은 파스텔톤 공간에서 화사한 메이크업과 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크무늬 침구와 곰인형, 아기자기한 액세서리 등이 더해져 Y2K 감성과 Gen Z 무드를 동시에 완성했다.<br><br>이어 야외 장면에서는 기타를 연주하며 자유로운 록스타 매력을 드러냈다. 손그림 느낌의 낙서 효과와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br><br>특히 티저에는 신곡 멜로디 일부도 공개됐다. 경쾌한 기타 리듬과 수린 특유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졌고, “자, 먹어봐 앙”이라는 귀여운 가사가 담기며 중독성을 예고했다.<br><br>‘별점만점’은 자신의 꿈을 세상에 당당히 이야기하는 청춘의 모습을 담은 곡이다. 에너지 넘치는 기타 사운드와 코러스가 특징인 업비트 록 장르로, 수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br><br>수록곡 ‘레몬조각’ 역시 록 장르 기반의 곡으로, 성장 과정 속 불안과 고민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수린은 작사와 작곡 모두에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br><br>수린은 앞서 ‘Boys Can Be’, ‘FEVER’를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청량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별점만점’에서는 보다 성숙해진 감성과 공감형 메시지로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br><br>최근 K팝 시장에서는 Y2K 감성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청춘 콘셉트가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수린 역시 록 기반 사운드와 하이틴 감성을 앞세워 ‘5세대 솔로 아티스트’로서 차별화된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br><br>한편 수린의 세 번째 싱글 ‘별점만점’은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br><br>사진제공=수린 ‘별점만점’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구하기 위해 뭉친 전남편과 현남편…진선규·공명 '남편들' 05-23 다음 '44세' 한가인, 궁중한복·드레스 다 찢었다..유튜브 찍다 미모 레전드 경신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