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X하하, 기상청 음해하는 질문 공세…예보관 당황 (놀면 뭐하니?)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o0nvDg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b92751924d5af9574d37e5058fe2e83f9f9849ba49a20603e46514bd4df23" dmcf-pid="FTgpLTwa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092418419nbmm.jpg" data-org-width="650" dmcf-mid="1zYdTKFY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092418419nb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qvMlq5T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9b248262e49b8bea1d73b491fb535f145a496a431f37245bfa5ec371b152d11" dmcf-pid="0BTRSB1yTG" dmcf-ptype="general">하하와 주우재가 기상청 ‘일일 예보관’으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bd4080fb917f72558e4b912801006d8f4ba2438e31ba33d3bdadde466aa99b53" dmcf-pid="pbyevbtWhY" dmcf-ptype="general">5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세종대왕의 629돌을 기념해 어명을 받고 임무에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b4c0f6ec9953c764b7b88105c5dd56e224a57e546b435df464ddd42c62f5559" dmcf-pid="UKWdTKFYTW"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하늘의 변화’를 관측하라는 어명을 수행 중인 하하와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종대왕의 정신을 이어받은 두 사람은 기상청을 찾아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fc50bb171f28ba6d462542e94e3c6b78ec74f07116aecca405d8c1168624ab45" dmcf-pid="u9YJy93Gly" dmcf-ptype="general">특히 공대 출신 주우재는 날씨와 관련된 과학적인 이야기에 눈빛을 초롱초롱 빛내고 학구열을 드러내며 ‘날씨 우등생’으로 등극한다. 반면 ‘날씨 열등생’ 하하는 집중력을 잃고 동공이 풀린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362f6ce75841db9c078ecdfb97e6e794b14bc3976588800f657595164b7109ae" dmcf-pid="72GiW20HvT" dmcf-ptype="general">이러한 두 사람은 예보와 다른 하늘의 상태를 관찰하고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 기상청을 음해하는(?) 두 사람의 집요한 질문 공세에 예보관이 당황한 반응을 보이자, 신난 두 사람은 더욱 거침없는 추궁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ad24183c3b0dab0e8c00d63fd43d51e3c27f3fcb493fcb5e181b9e7a0893cde" dmcf-pid="zVHnYVpXTv" dmcf-ptype="general">그렇게 기상청을 휩쓴 두 사람은 전국 예보관들이 참석하는 회의에도 투입돼 브리핑에 도전한다. 주우재는 전국 예보관들과 맞짱이라도 뜨는 듯한 기세로 “오늘 이기겠습니다”라고 선전포고를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두 사람은 실수 없이 날씨 브리핑을 완료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qfXLGfUZ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4ZoH4u5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떠난 금토극, '멋진 신세계' 정상 차지…시청률 급상승 9.5% 05-23 다음 ‘국경·나이 초월하나’ 성시경…17세 연하 미요시와 열애설에 “김칫국 같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