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7억원' 호날두, 4년 연속 스포츠 스타 최고 수입…메시의 2배 작성일 05-23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23/0004150112_001_20260523090212484.jpg" alt="" /><em class="img_desc">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em></span><br>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알 나스르)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스포츠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br><br>포브스는 23일(한국시간)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은 매년 수입이 증가했다. 하지만 올해 상승세가 멈췄다. 상위 50명이 지난 12개월 동안 번 수입은 세금과 에이전트 수수료를 제외하고 약 41억 달러"라면서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의 수입 순위를 공개했다.<br><br>1위는 호날두였다.<br><br>호날두는 3억 달러(약 4557억원)를 벌어들였다. 지난해 2억7500만 달러보다 2500만 달러 늘었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1위다.<br><br>2위는 복싱 카넬로 알바레스(멕시코)였다. 알바레스는 윌리엄 스컬(판정승), 테렌스 크로퍼드(판정패)와 두 차례 맞대결을 통해 1억6000만 달러의 대전료를 챙겼다. 대전료 외 스폰서십 등 외부 활동 수입은 1000만 달러에 불과했다. 지난해 2위는 NBA 스타 스테픈 커리(미국)였다.<br><br>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인터 마애이미)가 1억4000만 달러로 3위에 올랐다. 메시의 지난해 순위는 1억3500만 달러 5위였다. 4위는 1억3780만 달러를 번 르브론 제임스(미국, LA 레이커스), 5위는 1억2760만 달러의 오타니 쇼헤이(일본, LA 다저스)였다.<br><br>지난해 2위 커리는 1억2470만 달러 6위로 내려앉았다. LIV 골프 소속 욘 람(스페인)이 1억700만 달러로 7위, 카림 벤제마(프랑스, 알힐랄)가 1억400만 달러로 8위, 케빈 듀랜트(미국, 휴스턴 로키츠)가 1억380만 달러로 9위,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영국, 페라리)이 1억 달러로 10위에 자리했다.<br><br>포브스는 "올해 순위(50위)에는 18개국, 8개 종목 선수들이 포함됐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종목은 농구였다. 특히 NBA 샐러리캡 상승으로 20명이 순위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확 달라진’ 3세대 스타십 첫 시험비행 성공 05-23 다음 "스트립 댄서 임신, 낙태 압박" 충격, 메이웨더 혼외자 인정됐다…양육비 14억 지급 명령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