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균신'이 말아주는 갱년기 블랙요원…'오십프로' 첫방부터 안방 씹어먹었다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L0e2u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eba6e6b8c4677618693a8d2bdabe795422803862453b04f3d644759c315e4" dmcf-pid="7fNopdV7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082916141ohqv.png" data-org-width="530" dmcf-mid="U6Cs4EiP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082916141ohq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4c1b515f7a81dcfc17bc088dbb4aee3a7a4690518c36c0baa01f9218eea696" dmcf-pid="zavhQmgRTa"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하균이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갈아 끼우고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p> <p contents-hash="8cbacad1ecc3bb23b5608322c5ff4531899c9451af676f605e3d4d13eeb203f4" dmcf-pid="qNTlxsaeCg"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에서는 잘 나가던 국정원 블랙요원에서 무미건조한 일상에 생기를 잃어가는 인물 '정호명'으로 완벽 변신한 신하균의 원맨쇼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cf0190f5443137763c0c15557b7b32a7e4a0091ef5560819b0f294bef651675" dmcf-pid="BjySMONdv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하균은 첫 등장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냈다. 총기 액션은 물론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고난도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 ‘블랙요원 정호명’의 날 선 카리스마를 제대로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6d4edce1fd5f13d1d2bd857545186bf82f181cd0728a493d1edd7e3553ba5191" dmcf-pid="bAWvRIjJTL"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전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갱년기 진단을 받고 조성원(김상호 분) 앞에서 칭얼거리는가 하면, 장인어른의 등쌀에 밀려 외상값을 받으러 가는 등 '짠내 폭발'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한 것.</p> <p contents-hash="20cbf747ffa6e951ebeaabce79b7fd86d0fd57c7173423ee1a481d8c34752159" dmcf-pid="KcYTeCAiyn" dmcf-ptype="general">신하균은 카리스마와 생활 연기라는 극과 극의 온도를 자유자재로 오갔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긴장감을 꽉 쥐고 가다가도, 아들의 장난감 하나에 울컥하는 평범한 가장의 모습으로 깊은 공감대를 자아냈다. 오프닝의 압도적인 스케일부터 영어 유치원 전단지를 든 현실 아빠의 모습까지, 신하균의 촘촘한 연기 결이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88a0668d3e061ee7664c42ac906916fc73f7519f5443542f6bffd03a537f113" dmcf-pid="9kGydhcnvi"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10년 만에 마주한 정호명과 봉제순(오정세 분)의 강렬한 엔딩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신하균의 하드캐리와 탄탄한 스토리가 만나 첫방부터 대박 기운을 제대로 품은 '오십프로'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05034ea7d1c9c195c22ac9ec8aecfcc4578a3dde6c3bf40ba27cf55c85a937b1" dmcf-pid="2EHWJlkLvJ" dmcf-ptype="general">한편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에 2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VDXYiSEoCd"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b86665ccf15fda8e4e135e038638c37505b376dd4e535ae07a650ea17f86a99" dmcf-pid="fQEAqoPKle" dmcf-ptype="general">[사진] '오십프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kg' 유라, 다이어트 고충 토로했다…"나이 들어 살 빼는 게 달라" ('유라유라해') 05-23 다음 류승범, 회사車로 버스전용차로 ‘쌩쌩’…‘상습 불법 주행’, 과태료 처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