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식포일러' 생참치로 '10끼' 완성한 '최강참치 로드'…마지막 요리는 '생참치 물회'와 '생참치 감태 김밥'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Lwbax2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1e8b2d25c95af9c0e2d837c6a4c3ca5988c7d0ba2675cc3f768274536dfd2" dmcf-pid="WCorKNMV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BSfunE/20260523083303673efho.jpg" data-org-width="700" dmcf-mid="x1Huk5lw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BSfunE/20260523083303673ef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061a5a88f8afa93d25f86e6922b88fb8f51c5e6c3f5ff4dbc120492cf30571" dmcf-pid="Yhgm9jRfS2"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생참치로 10끼를 즐긴 최강참치 로드의 여정이 끝났다.</p> <p contents-hash="2b2528248bc62440f1ceb273d14ec94d3713247f9164f8b34c3e80445414d608" dmcf-pid="Glas2Ae4S9"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최강참치 로드의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cdeaf42b132bcd790a215ef9acca50a05f14d847891d63113e39dec75f979216" dmcf-pid="HSNOVcd8W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강록과 정호영은 생참치 여정의 마무리를 위해 낚시를 하는 김도윤과 데프콘 대신 장을 보러 갔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장보기보다는 식도락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e7d40549c007daedcb1496317598830eb7c094a3b071cde43721f4e6d325c92" dmcf-pid="XvjIfkJ6Wb" dmcf-ptype="general">해물 라면부터 각종 해산물을 몰래 먹고 돌아간 두 사람. 하지만 의심을 피하기 위해 양손이 무겁게 돌아갔고 이에 데프콘과 김도윤은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dac3e71a539ae93ab8c172f6b80271e0b7dd8257127369f65e58ecd778d67ef" dmcf-pid="ZuTFaYsATB"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강록은 해물 짜장라면을 만들겠다고 두 팔을 걷어붙였다. 또한 정호영은 쉼 없는 먹방을 선보이며 완전 범죄를 꿈꿨다. 하지만 결국 냄새까지 맡는 김도윤에게 덜미가 붙잡힌 두 사람. 이에 데프콘은 "뭐 좀 먹고 오면 어떠냐"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네 사람은 마지막 요리들을 즐길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a0297d77ad5e2ec09da593ad6a9465d5a6b77c7f054bd99aae63051b42ca4319" dmcf-pid="57y3NGOcWq" dmcf-ptype="general">홍합 국물이 식포일러인 해물 짜장 라면. 최강록은 여기에 짜장 소스와 해산물, 고추기름에 부추까지 추가해 그럴싸한 요리를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71b723ef8a99fcb456bf1fb1d11a7596e3c76f5d2212df03ea81f85c88c8cae0" dmcf-pid="1zW0jHIkCz"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도윤은 전날 고구마를 넣어 만든 동치미까지 곁들였고 이에 네 사람은 행복한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fa2a2656efa7dba972f37d14a1f5d28ba5f85b90b34660d6c790e53fc41d309" dmcf-pid="tqYpAXCEv7"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은 욕지도를 떠나기 1시간 전 남은 생참치를 이용한 요리를 준비했다. 시원하고 산뜻한 참치 물회에 도전한 셰프들.</p> <p contents-hash="e7c3d6e3733f461f4138b145ba6feece23c73041ea5589d4a9eabebeab996946" dmcf-pid="FBGUcZhDSu" dmcf-ptype="general">냉면 육수로 물회 육수를 만들고 오이는 다양하게 썰어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막간을 이용해 정호영은 감태를 이용한 참치 감태 김밥까지 완성시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5cede6abea407464878ba6f23421a027853de5a93ee13a1d0b70c3b950bb406" dmcf-pid="3bHuk5lwSU" dmcf-ptype="general">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요리에 데프콘은 "참치가 더 맛있어졌어"라며 감탄했다. 배 뜨기 15분 전 마지막 생참치 물회로 참치 로드를 완성한 네 사람. 생참치 한 마리로 10끼를 완성시킨 최강록은 "오랜만에 재료에 대한 신비로움을 느꼈다. 굉장히 임팩트가 있을 거 같다"라며 "참치는 오랜 추억이다. 그리고 지금도 추억은 갱신 중이다"라고 참치 로드를 마무리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99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브라이언, 앞으로도 결혼 안 하겠어…"부모님이 부담 주는 시기 지났다" (전현무계획3)[종합] 05-23 다음 ‘오십프로’ 신하균, 첫 회부터 압도…‘역시는 역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