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이산 독주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TCKNMV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7e708cbb8b55d03783704553ad65b5072d0f400ed7a3cdd5db7e4365c8c38" dmcf-pid="VUyh9jRf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0818829rdqu.jpg" data-org-width="680" dmcf-mid="9OdQhzZv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0818829rd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47441e8f04f6de3d8edf57f3e4a47b55a5318249f4438c34aa22e1fba74dba" dmcf-pid="fuWl2Ae4MM" dmcf-ptype="general"> <p><br>‘더 스카웃’ 이산이 2차 본 투표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뮤즈들의 첫 공식 무대 준비 과정이 감동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br><br>22일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 3회에서는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br><br>이날 ‘더 스카웃’에서는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 Young K를 비롯해 추성훈과 김창옥까지 합류해 밀착 멘토링을 펼쳤다. 특히 1차 본 투표 1위 이산은 축하 속에 캠프에 입성했고, 김유신 역시 안정적인 실력으로 강력한 추격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뮤즈들은 팀별 영상 제작 미션부터 스피치·보컬 수업까지 다양한 훈련을 소화했다. 조용환은 “13만 구독자 유튜버”라며 편집 실력을 공개했고, Young K는 직접 회의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코칭에 나섰다.<br><br>또 김창옥은 고민 상담 시간에서 “노래는 들려주는 게 아니라 들려지는 것”이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이를 들은 뮤즈들은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br><br>다음 날에는 추성훈이 등장해 혹독한 체력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조용환이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자, 추성훈은 “눈빛이 대단했다.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br><br>‘더 스카웃’에서는 첫 공식 무대 ‘리메이크 마이 셀프’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김재중은 김윤수에게 “가수 같지 않고 노래방에서 부르는 느낌”이라고 애정 어린 독설을 남겼고, 최하람은 위로의 무대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br><br>방송 말미 공개된 2차 본 투표 결과에서는 이산이 29.86% 득표율로 다시 1위를 차지했다. 김유신은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향후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C 김성주 역시 팀 대항전 결과를 확인한 뒤 “짜고 해도 이렇게는 안 나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br>‘더 스카웃’은 데뷔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집중 조명하며 차별화된 음악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현역 아티스트와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멘토 시스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ENA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ENA ‘더 스카웃’<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삶은 생각보다 짧아요”…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2000만뷰 05-23 다음 ‘서울대 민지’ 박효진 아나운서, 파워 J의 가방 보니 ‘깜짝’ (사당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