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양지은 100점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tEpdV7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df8856fda263f20b303733634197815e963ce88f45ccf275704ac1d803ea2" dmcf-pid="3PyLH4u5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1117294mlmp.jpg" data-org-width="680" dmcf-mid="tvx1dhcn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81117294ml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e1c03ae9a80f4780c81355ccc9dad673c4af462587002aa7369f4e9e13782a" dmcf-pid="0QWoX871np" dmcf-ptype="general"> <p><br>‘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정서주의 독주를 막아섰다.<br><br>2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디스코 전설 이은하가 출연한 가운데 치열한 명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1% 시청률, 최고 4.7%를 기록하며 종편·케이블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br><br>‘금타는 금요일’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건 양지은의 무대였다. 정서주가 ‘봄비’로 감성을 자극하자, 양지은은 ‘겨울 장미’로 맞대결에 나섰다. 애절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양지은은 결국 첫 100점을 획득했고, 이은하는 “심수봉 이후 최고”라고 극찬했다.<br><br>이어 박창근도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으로 깊은 감성을 전했지만 96점에 머물렀다. 이은하는 “노래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며 감탄을 보냈다.<br><br>또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남승민과 김용빈의 절친 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남승민이 ‘밤차’로 99점을 기록하자, 김용빈 역시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으로 같은 점수를 받아 무승부를 만들었다. 오유진은 김용빈을 향해 “눈빛이 주는 힘이 대단하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br><br>손빈아는 최헌의 ‘오동잎’으로 98점을 기록하며 황금별 5개 단독 1위에 올랐다. 반면 오유진은 무대 도중 마이크 팩이 떨어지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무대를 이어갔지만 91점에 그쳤다.<br><br>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이 김추자의 ‘무인도’로 97점을 기록하며 추혁진을 꺾고 3전 전승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에는 추혁진의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 무대도 최초 공개돼 흥을 더했다.<br><br>최근 ‘금타는 금요일’은 트로트와 가요 명곡을 결합한 무대 구성으로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시간 점수 경쟁과 세대별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가 프로그램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br><br>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TV CHOSUN ‘금타는 금요일’<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6년차’ 브라이언·환희, 불화설 고백…“화나서 쓰레기통 부쉈다” 05-23 다음 ‘17살 차이’ 성시경, 음식 먹다 또 아야카 떠올려…“김칫국 같잖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