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첫방 최고 7.7%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4RjHIk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d6e2cb410ff9d21b0f87711a8904298c79887991de54b21d5f3525e4f943a" dmcf-pid="z58eAXCE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4916894orfk.jpg" data-org-width="680" dmcf-mid="ufrl5PqF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4916894or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d1f3fa8b60f05722a981af388eb105ed97e8293359e7f05c78d10b3a1d0d72" dmcf-pid="q16dcZhDeK" dmcf-ptype="general"> <p><br><br>MBC ‘오십프로’가 첫 방송부터 첩보 액션과 블랙 코미디를 결합한 강렬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묵직한 연기 시너지와 반전 엔딩이 화제를 모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br><br>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1회는 최고 시청률 7.7%, 수도권 4.5%, 전국 4.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방송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br><br>이날 ‘오십프로’는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이 국정원 내부 마약 밀수 정황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사건 해결을 위해 비공식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을 투입했고, 북한 역시 특수 공작원 불개(오정세)를 움직이며 긴장감을 높였다.<br><br>여기에 조직폭력배 화산파까지 개입하며 국정원, 북한 공작원, 범죄 조직이 얽힌 거대한 추적전이 펼쳐졌다. 하지만 작전은 실패했고, USB를 들고 사라진 불개와 권순복의 죽음으로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br><br>10년 후 정호명은 중국집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한때 최고의 블랙요원이었지만 현실에 치인 채 가족들의 구박까지 받는 모습이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조성원과 비밀리에 연락하며 사라진 불개와 USB를 추적했다.<br><br>특히 기억을 잃은 봉제순(오정세)의 정체가 반전을 만들었다. 평범한 삶을 살던 그는 헤븐캐피탈에서 몸싸움을 벌이던 중 잊고 있던 본능을 되찾았고, 순식간에 조폭들을 제압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br><br>극 말미 이를 목격한 정호명이 “드디어 찾았다. 불개”라고 말하는 장면은 ‘오십프로’ 1회의 강렬한 엔딩을 완성했다. 오정세의 각성과 신하균의 집요한 추적이 본격적으로 맞물리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또 김신록이 연기한 검사 강영애는 10년 전 여객선 사건과 숨겨진 비밀 공간을 추적하며 또 다른 긴장감을 더했다. 과거 사건과 현재가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미스터리 역시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분위기다.<br><br>최근 ‘오십프로’는 중년 액션 히어로와 생활형 블랙 코미디를 결합한 독특한 장르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신하균과 오정세의 연기 대결, 현실적인 캐릭터 설정이 시청자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br><br>한편 MBC ‘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MBC ‘오십프로’<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 신곡 '마치 오늘처럼' 라이브 클립 티저 오픈 05-23 다음 ‘편스토랑’ 신지의 눈물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