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미스김 활약 작성일 05-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OPqoPK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1138d1278dca47f6150a18bd345165c90dbc3d6c87494fc4dd86b2377b7d6" dmcf-pid="yx2vDtvm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시 내고향’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3619381dgej.jpg" data-org-width="680" dmcf-mid="QCnpYVpX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3619381dg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시 내고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6b200ab2930ae08bba898aded95bda6a1057ff5c95096638fec79d21fdae93" dmcf-pid="WMVTwFTsio" dmcf-ptype="general"> <p><br><br>가수 미스김이 ‘6시 내고향’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따뜻한 공감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충남 홍성 대천마을을 찾은 그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으로 ‘예비 이장’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br><br>22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남도 홍성군 대천마을을 방문한 미스김의 활약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6시 내고향’에서 미스김은 특유의 살가운 매력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대천마을의 자랑거리를 소개했다. 편안한 인터뷰와 밝은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br><br>미스김이 가장 먼저 접한 소식은 대천마을에 17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였다. 오랜만에 찾아온 경사에 주민들은 물론 지역사회까지 큰 관심을 보였고, 미스김 역시 함께 기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br><br>이어 ‘6시 내고향’에서는 대천마을의 전통 명물인 들돌도 소개됐다. 과거 청년들이 힘을 겨루던 상징적인 돌로, 가장 힘센 청년에게는 ‘들돌장사’ 칭호와 쌀 한 짝이 주어졌다고 전해졌다. 미스김 역시 직접 들돌 들기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br><br>미스김은 이후 어린이들이 과거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마을학교와 55년 역사의 옛 마을회관도 찾았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옛 문화를 체험하고, 어르신들의 리마인드 웨딩까지 축하하며 따뜻한 공감 능력을 드러냈다.<br><br>특히 ‘6시 내고향’ 속 미스김은 세대 구분 없는 소통 능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르신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프로그램의 안정감을 높였다.<br><br>최근 ‘6시 내고향’은 지역 공동체와 농어촌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미스김 역시 밝고 친근한 진행으로 시청자 호평을 얻으며 차세대 지역 밀착형 MC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br><br>한편 KBS1 ‘6시 내고향’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KBS1 ‘6시 내고향’<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쥐약 같은 악녀 임지연 “맹추 같은 놈 어쩌자고 저돌적” 허남준 고백에 흔들(멋진 신세계) 05-23 다음 브라이언, 라이브 커머스 1시간 44억 판매 비결 공개('전현무계획')[어저께TV]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