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오늘(23일) 폐막..'호프' 수상할까? 정호연, 뉴욕서 다시 칸으로 [칸★이슈]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 79회 칸 영화제 폐막식서 수상작 발표..'수상 기대감' UP</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IP5PqFCl"> <div contents-hash="46c59f89c66756b66240d2162527751b7fb30b17cd159c9474d36211166b9b4a" dmcf-pid="8yCQ1QB3v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칸(프랑스)=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9210e045872108d1daa96bbc31fd77ec01bf3358ea02943a5369ceb37f660" dmcf-pid="6Whxtxb0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프' 배우 정호연, 나홍진 감독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071821392qkor.jpg" data-org-width="762" dmcf-mid="fN9lJlkL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071821392qk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프' 배우 정호연, 나홍진 감독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887f4db6b7178ff70c5a847db7420d8947e440128745636b05aef94032f5f1" dmcf-pid="PYlMFMKpSI" dmcf-ptype="general"> <br>영화 '호프'의 수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으로 돌아갔던 배우 정호연이 다시 칸 영화제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d13feb382af9efa291918c6190910beb66f11b2e62ee228e13ec170720b74871" dmcf-pid="QyCQ1QB3vO" dmcf-ptype="general">23일 관계자에 따르면 정호연은 최근 진행 된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장 '호프' 공식 상영 이후 공식 기자회견과 한국 취재진 인터뷰 등 일정을 마친 후 미리 계획 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돌아갔다.</p> <p contents-hash="9ae70bed9b10ad4301fa2f4b2cbbc382f7976387b056f4311ce9209d4ae169f0" dmcf-pid="xWhxtxb0v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정호연은 22일(현지시각) 다시 프랑스 칸으로 돌아왔다. 정호연은 폐막식 하루 전 진행되는 영화제 공식 만찬 일정에 참석했다. 정호연은 이날 행사에 '호프'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칸에 머무르고 있던 황정민, 조인성과 함께 참석했다. 정호연의 참석에 영화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렸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d76062938290a23eeb7e66da3e97d272f407abeaba9a8793bf64aaad4418c40d" dmcf-pid="yM4yoyrNSm" dmcf-ptype="general">정호연이 다시 칸을 찾은 가운데 영화 '호프'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ec2991441610a437811dc032b318186aa34e83b0f4973fb0ced3fe1654c4f76" dmcf-pid="WR8WgWmjTr" dmcf-ptype="general">실제 현지에서 '호프'의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실제 영화제 기간 동안 해외 취재진들이 한국 취재진에게 '호프'의 관람 여부를 물어보기도 하고 '호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p> <p contents-hash="38e760317e130b90f60e69fcaf191a274a034ee54f999e3655de856f48174eb0" dmcf-pid="Ye6YaYsAWw" dmcf-ptype="general">실제 칸 영화제에서 '호프'의 공식 상영이 지난 21일 끝났지만 22일 하루 더 상영이 추가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639e9c6504a950887f7ece9a947d1eea8e956db94e9d2e7e7ebe6e24367a1a0" dmcf-pid="GdPGNGOchD" dmcf-ptype="general">'호프'는 지난 17일 공식 상영 이후 칸 영화제 분위기를 바꾸며 단숨에 영화제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나홍진 감독 특유의 색깔과 화려한 영상미, 새로운 크리처의 등장 등으로 큰 관심을 받으며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e69326c4a099eb27cbe7c85e1738b32363c956c7065528706499778f5eaf04b" dmcf-pid="HJQHjHIkvE" dmcf-ptype="general">현재 칸 영화제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이처럼 뉴욕으로 갔던 정호연이 다시 칸 영화제 행사에 참석하며 나홍진 감독 '호프'의 수상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b2ab3f695088d7c2769821906ba5b2f02ae0195c2fd439481486da3764d1182" dmcf-pid="XixXAXCETk"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는 폐막식 당일 오후 수상이 예정된 작품의 감독에게 당일 폐막식 시상식에 참석하라는 연락을 한다. 이에 '호프'의 수상 여부도 현지시각으로 23일 오후에 조금씩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수상 부분은 시상식에서만 알 수 있다.</p> <p contents-hash="ab497604d0ff1105a43c35a7188e5f8436a38268a2ddab9fe4ae627a6c7251d3" dmcf-pid="ZnMZcZhDhc" dmcf-ptype="general">'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영화다.</p> <p contents-hash="8a523a5e0d4ae942a3a032a5f4404af9a2d71b33dfa6654e228dae25a7f4579f" dmcf-pid="5LR5k5lwWA" dmcf-ptype="general">'호프'는 월드 프리미어 공식 상영 당일 2500여명 관객이 꽉 찬 뤼미에르 극장에서 7분간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cb8994bdd4bc5461b477d4e4119d7fb0dfbeabb71f4e6ad0c02ec9c13118e3b" dmcf-pid="1oe1E1SrCj"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호프'가 수상의기쁨을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687c253f2951c69e5a58e3397a37dce8e37e6ab81767543e9496f4855ffc924" dmcf-pid="tgdtDtvmlN" dmcf-ptype="general">칸(프랑스)=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글로벌 9주 연속 톱3 '전 세계 차트 장기 흥행' 05-23 다음 BTS 뷔 “스탠퍼드 피자 최고”…한마디에 美 식당, 한마디로 대박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