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최귀화 출격 작성일 05-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J1Vcd8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dddff73f517fc7d0fa68f387d78a2682480ba86172cb075ffe9a438c3bea9" dmcf-pid="VsL38DnQ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1316844ngxw.jpg" data-org-width="680" dmcf-mid="9FsfgWmj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71316844ng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93d74f9322fa1ea39e30b2027485824a7077593d1ff034820c2673bf50b212" dmcf-pid="fOo06wLxRC" dmcf-ptype="general"> <p><br><br>‘디렉터스 아레나’가 개성 넘치는 숏폼 드라마 티저 경쟁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배우 최귀화의 감독 도전부터 개그맨 팀의 탈락, 파격적인 소재의 숏드라마까지 이어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br><br>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33팀 감독들이 1라운드 미션인 ‘90초 티저 완성’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br><br>이날 ‘디렉터스 아레나’에는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참가자들의 티저 영상을 본 뒤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으면 ‘스톱’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평가가 진행됐고, 스톱 수 35개를 넘기면 즉시 탈락했다.<br><br>앞서 배우 이유진 감독이 첫 ‘NO 스톱’을 기록한 가운데, 이번에도 개성 강한 작품들이 쏟아졌다. 박소랑 감독의 치정 로맨스물 ‘이 결혼 유효입니까?’는 진한 전개와 자극적인 설정으로 ‘스톱’ 15개를 기록했다. 장근석은 “도파민 그 자체”라고 평가했고, 이병헌 감독 역시 호평했다.<br><br>배우 출신 이범규 감독은 ‘나는 엄마를 살리기 위해 태어나지 않기로 한다’를 선보였다. 차선우(B1A4 바로), 동현배, 나해령이 출연했고, 중식이 밴드가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설명 부족 지적 속 ‘스톱’ 23개를 기록했다.<br><br>이어 여하니 감독의 19금 감성 숏드 ‘금지된 사랑을 밤에게 들키지 마’는 강렬한 영상미로 주목받았지만 ‘스톱’ 30개를 받았다. 차태현은 “‘디렉터스 아레나’를 보며 숏드 문법이 기존 드라마와 다르다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br><br>개그맨 팀 ‘숏드트랙’도 시선을 모았다. 지드래곤의 샤라웃으로 화제를 모은 찌드래곤 최지용과 양성수, 정찬민, 조제리가 함께한 ‘스위치맨: 시간을 멈추는 자’는 결국 ‘스톱’ 35개를 넘기며 탈락했다.<br><br>분위기를 뒤집은 건 한상일 감독이었다. 그는 ‘날아오는 개집을 맞은 그날 나는 내 사랑을 잊었다’로 ‘스톱’ 4개만 기록하며 극찬을 받았다. 차태현은 “생존 확정”이라며 박수를 보냈고, 이병헌 감독도 “오늘 처음 감독이 보였다”고 평가했다.<br><br>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AI 기반 숏드, 공포물, BL 감성 작품 등 다양한 장르가 등장하며 경쟁 열기를 더했다. 최근 숏폼 드라마 시장이 글로벌 OTT와 SNS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참가자들의 독창적인 연출 방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방송 말미에는 ‘트리플 천만 배우’ 최귀화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무엇이든 곧 해결해드립니다’는 불륜 사건 증거를 잡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라며 “젊은 층에게 먹힐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한편 최귀화가 이유진 감독의 ‘NO 스톱’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 공개된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ENA와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티빙과 지니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br><br>사진제공=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이 던진 '빅뱅' 20주년 컴백 떡밥.."솔로 프로젝트가 첫 시작" 눈길 ('성시경의 고막남친') [어저께TV] 05-23 다음 "역사 고증 제대로 해" 임지연, 허남준 고백보다 더 멋진 외침('멋진 신세계')[핫피플]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