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속 버티고 도전했다"…장한별, 눈물의 '무명전설' TOP3 새 역사 주인공 (인터뷰③)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랑스러운 아들 되고 싶었다"…장한별, '무명전설' TOP3 눈물 터진 순간 <br>장한별 "아들 잘 되기만을 바라는 부모님, 웃음 드릴 수 있게 돼 행복"…가족 향한 진심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cNQmgR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413be04fa79073461e1cc1315670ce14768a69658fb627f013d1c48bf6940" data-article-image="" dmcf-pid="0tkjxsae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0373jjy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hhjHIk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0373jj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7594299364e14adc9f4b88a2564c5008f96e7186590dc4e81c1848b662e49" dmcf-pid="p3DcRIjJLo"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strong>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가수 장한별에게 '무명전설' TOP3는 오랜 시간 품어왔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끝내 이뤄낸 순간이었다. 가족의 걱정과 현실의 벽 속에서도 끝까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는 결국 무대 위에서 자신의 진심을 증명해냈다. 특히 결승 무대 끝 어머니를 향해 흘린 눈물은 장한별이 얼마나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이 길을 버텨왔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 울렸다.</p> <div contents-hash="fb7c107c492cb74698c340f877ad415f70565be36d597fdf3e0fa8bb4c8878a9" dmcf-pid="U0wkeCAiLL" dmcf-ptype="general"> 장한별은 최근 MBN '무명전설' 최종 3위에 오른 뒤 MHN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 오랜 시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가족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현실적인 삶을 바라던 부모님의 걱정 속에서도 끝까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들, 그리고 묵묵히 자신을 버티게 해준 가족의 사랑과 희생까지. 장한별은 가족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나온 치열한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2c2e84269ae186a70ea251d1c0fb2c298d02d173ac92a8e310613c0cf78dd" data-article-image="" dmcf-pid="uprEdhcn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1659xq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qqX871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1659xq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4e55ed90b2a5994b33079cc4c6e7d97f8cded92d52fe587270d4d3a89d1e8" dmcf-pid="7UmDJlkLii" dmcf-ptype="general">장한별이 '무명전설'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배경에는 가족이 자리했다. 호주 치과대학 진학이라는 안정적인 길을 포기하고 가수의 꿈을 선택했지만, 오랜 시간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이 늘 마음 한편에 남아 있던 것. 그 누구보다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크게 자리했다.</p> <p contents-hash="5c50aad35e743f88de1c40d742378946688b3bd2698a9a95d2f0a4946b3cc7c4" dmcf-pid="zuswiSEonJ" dmcf-ptype="general">"가수가 되겠다고 한국에 온 이후로 부모님께 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뚜렷한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하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우리 아들이 다 포기하면서 이 길을 선택했는데'라는 마음으로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았죠.</p> <div contents-hash="719cc53d20b8824af15a5a9091165efecce0ab7e2fe0c01a9ceff668716a52d0" dmcf-pid="q7OrnvDgLd" dmcf-ptype="general"> 그래서 더 잘 되고 싶었고, 한국에서 인정받고 싶었어요. 말레이시아에서 잘 돼서 좋지만 한국에서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 한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렸어요. 그 마음이 저를 계속 버티게 하고, 도전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24fe57135fd96d66f63a44363e1e233065daaddb6e4fe9ec80d89e4146f22" data-article-image="" dmcf-pid="BzImLTwa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2981hk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gQg6wLx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2981hk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6899b8ef08448272553308b34304d6106398ba0abd2a649a521f92df6f9d4" dmcf-pid="bqCsoyrNMR" dmcf-ptype="general">그리고 장한별의 간절한 바람은 결국 '무명전설' 최종 결승 무대에서 눈물로 완성됐다. 결승곡 '그대 내 친구여'를 부르던 그는 무대 내내 애써 감정을 눌러 담으며 노래를 이어갔지만, 오랜 시간 아들의 꿈을 응원하면서도 마음 편히 웃지 못했던 어머니의 시간들이 한꺼번에 떠오르자 결국 마지막 순간 눈물이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e20dcd2a76fb85163ca037c3fa350ecaa02a508cb8f367ee3660d221829ecb7e" dmcf-pid="KBhOgWmjiM"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엄마가 너무 작아 보이더라고요. 저는 무대 위에 서 있었는데, 엄마는 아들이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면서도 사실 마음 편하게 행복했던 적은 별로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걱정하시면서도 결국 아들이 잘 되기만을 바라셨던 거잖아요.</p> <div contents-hash="404c59a086c7844213e37617a74a1e4305e210750a7e26870a64368369da7c3b" dmcf-pid="9blIaYsAex" dmcf-ptype="general"> 저는 그동안 십 몇 년 동안 부모님을 너무 힘들게 해드린 것 같다는 마음이 컸어요. 그래서 무대 하면서도 계속 감정을 참고 있었는데, 마지막쯤 되니까 그동안의 시간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더라고요. 제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정들이랑 엄마 마음이 겹쳐지는 느낌이었고, 너무 안쓰럽고 죄송한 마음이 커서 결국 마지막에 감정이 터졌던 것 같아요."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64c53c2fbf7fa00b25bb4b418897dd09f21a13b0fcb79f723ff348ce824ab" data-article-image="" dmcf-pid="2KSCNGOc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4279wvn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yIHspYC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4279w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7ec70bf52ab70228637af60127ce67201952882f03b3ae02d0d4ec3080f22" dmcf-pid="V9vhjHIkRP"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무명전설'을 통해 비로소 부모님이 조금은 마음 편히 웃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오랜 시간 아들의 선택을 걱정하며 지켜봐야 했던 부모님이 이제는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아들의 이야기를 꺼낼 만큼 자랑스러워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행복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4635c0dfe2c286605ee9eb436f1fd762cc2a762a29f6b6cfe170f8793df83c" dmcf-pid="f2TlAXCEe6" dmcf-ptype="general">"이제 조금은 인정받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저한테 이야기해주셨는데, 아버지가 너무 행복해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아버지랑 제가 매일 연락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엄마를 통해 행복해 하시는 게 느껴져요.</p> <div contents-hash="75501a975602d2d1dd538b8e3b9c9bf3b8b9051f8da322b0a0868894f09ce739" dmcf-pid="48GyDtvmM8" dmcf-ptype="general"> 시장에서도 제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신다고 들으면 정말 뭉클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동안 부모님께 걱정도 많이 끼쳐드리고 마음고생도 많이 시켜드렸는데, 이제는 조금이나마 부모님께 웃음을 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905ac9fcfc5fa844f2e2b2b2750c1f3b30d3ea6589450a63b330aed8d6fb0" data-article-image="" dmcf-pid="86HWwFTs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5539jot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wQmLTwa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5539j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88c95f19926041511f7a8a1e4d44952ac4d128ab80acd6c7578da15ad3e396" dmcf-pid="6PXYr3yOdf"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무명전설' TOP3 이후 더 이상 '무명'이라는 이름에 머물지 않게 됐다. 뜨거운 팬덤의 응원과 함께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럴수록 어머니는 아들에게 더욱 단단한 조언을 건네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5f3c5af21b862c0f29e7fba5ac08a3fb1551046434c5f987825f7ddb038ff9" dmcf-pid="PQZGm0WIdV" dmcf-ptype="general">"엄마는 늘 저한테 성실하고 겸손하게, 탈 없이 조심히 활동하라고 말씀하세요. 좋은 예가 되는 사람이 되라고도 하시고요. 사실 부모님은 인기 자체보다도 제가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않고 바르게 활동하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p> <div contents-hash="9782c00f0dbf543fa90c9d0da37fd95a0089a0e90f457bc7c427f44f64fdaf9d" dmcf-pid="Qx5HspYCd2" dmcf-ptype="general"> 이제는 혼자만의 인생이 아니니까 항상 말과 행동 조심하고, 사건 사고 없이 활동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정말 많이 하세요. 그런 말씀 들을 때마다 저도 더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 것 같고, 지금 받을 수 있는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도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5fd58b6b38eb52752a883c276418c5235629d77f8cab8ae5bd709294558f4" data-article-image="" dmcf-pid="xM1XOUGh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6873vy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MOgWmj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6873vy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84f7d76c130944e6dfb5752d5657bd8c77d83131b3675c61ae0912ef0806c" dmcf-pid="yWLJ2Ae4MK"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TOP3 이후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지만, 장한별은 아직도 스스로를 "여전히 무명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평소 밖으로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성격도 아닌 만큼, 달라진 인기를 크게 체감하기보다는 그동안 버텨온 시간들을 돌아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1eab98fbe27741d52c328cb87e7ab3ac577858b299077ba972816111edb612" dmcf-pid="WYoiVcd8Mb" dmcf-ptype="general">"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스스로 좀 기특하다는 생각은 들어요. 사실 항상 성실하게만 살아온 건 아니었거든요. 무너질 때도 있었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지냈던 날들도 있었어요. 그런데도 결국 여기까지 잘 버텨온 걸 보면 '그래도 잘 버텨온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p> <div contents-hash="baf1baf26dfbd11e8b7abe53e7d467be27095d7fa837640917e0b6eaa3d28eda" dmcf-pid="YGgnfkJ6JB" dmcf-ptype="general"> 경연하면서 '내가 가는 길이 맞나? 내 선택이 맞나?' 이런 고민들을 정말 많이 했어요. 계속 헤매고 흔들리는 순간들도 많았죠. 그럴 때마다 제가 존경하는 트로트 가수 선배님들이나 작곡가 선생님들께서 '노래 정말 잘 한다'라는 칭찬해주시니까, 그런 말씀들이 정말 큰 힘이 됐어요. 다시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만들어줬습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67afd43922b73767d56a8342e5c81d1fc3303445217feec7833eb09e5c16d" data-article-image="" dmcf-pid="GHaL4EiP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8167bxmx.jpg" data-org-width="1200" dmcf-mid="tu1QzL6b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8167bx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4455cd0313c19b46c54092f41733b8d8e850651c63a0ba92e25789e769e5a7" dmcf-pid="HXNo8DnQMz"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들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과거 국내외 투어 콘서트를 경험하며 쌓아온 무대 내공을 이번 공연에서 아낌없이 쏟아내겠다는 계획은 물론,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469f314c00a4dbe0a11b850715bb5951db16c04178fd54fbbb70b55cfdb7aa5" dmcf-pid="XZjg6wLxd7"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좋은 모습들을 많이 봐주셨는데, 콘서트는 진짜 생라이브 무대를 직접 들려드릴 수 있는 자리잖아요. 그런 만큼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p> <div contents-hash="994b3698b38e49624705486251dda58ff1ac6ad2fe920efc452df6fcbf933ff9" dmcf-pid="Z5AaProMiu" dmcf-ptype="general"> 여기에 비주얼적으로도 승부를 보고 싶어요. 춤도 많이 추고 싶고요. 경연 특성상 기회가 안 돼서 못 보여드린 무대도 많은데, 다양한 무대들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0f3646a26292fc88a2b8101d3de2d4082df633e0970b71c830b6f6d84f8db" data-article-image="" dmcf-pid="51cNQmgR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장한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9426iw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gnfkJ6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070149426iw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장한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fab977828c4fe2cfac6c4b8147a9775b96d3907c42fbfec372fe312f7cb8f9" dmcf-pid="1d31hzZvip"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앞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전국투어 콘서트뿐 아니라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팬미팅과 단독 콘서트까지 꼭 이루고 싶은 목표라고 밝히며,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제대로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동시에 음악 활동을 넘어 다양한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새로운 모습 역시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도 더했다.</p> <p contents-hash="94584259c72bf16279e5757b4bf3907199a8dd1ad90b0d81370d2904eab73dea" dmcf-pid="tJ0tlq5Tn0" dmcf-ptype="general">"팬미팅이나 단독 콘서트 같은 행사도 꼭 해보고 싶어요. 팬분들이 지금까지 정말 큰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셨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 제대로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공연을 하게 된다면 정말 표값이 전혀 아깝지 않게, 꽉 찬 공연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보여드리고 싶어요.</p> <p contents-hash="212d59153d301618bccc1e475a166d680da64aefc7b0eb0876a0893bab3ebfce" dmcf-pid="FipFSB1yL3" dmcf-ptype="general">그리고 앞으로는 다양한 매체에도 많이 나오고 싶어요. 예능도 해보고 싶고, 음악적으로도 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고요. 사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인 에피소드들이나 무대 경험, 내공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제대로 표출할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저한테는 그런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p> <p contents-hash="d2e8248096ecdb6633da79ebd3071cc9cbc1530c5c79d3d2002cd7f0d5138326" dmcf-pid="3nU3vbtWRF" dmcf-ptype="general">사진=장한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에서 '앤더블'로 재데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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