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기다림 끝에 만난 '원더풀스'…"영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인터뷰 종합] 작성일 05-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DBNGOc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0c2d11dcbb69270bc4750597a7fa7bb693b222f121e40f9bf73a25ebb435a" dmcf-pid="KiwbjHIk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원더풀스' 박은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18889nu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7bHLW20H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18889nu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원더풀스' 박은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50f787bc04e4e030a866fcb5ab70e8333cf739921fb3b32b908bcfc54ff7fb" dmcf-pid="9nrKAXCE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은빈이 '원더풀스'를 통해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4d36b84e0f51f700ddb3944af7a59f3d84c7377c682dd972031e92941c49e3d7" dmcf-pid="2Lm9cZhDGC"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박은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8248b866644b55d1267f37bd91f85eccf5bd2a81f078bcf7bc025e7ff7bccdb" dmcf-pid="Vos2k5lwGI"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407fa08e6c0d9f1ba3e8f7ee6444362e7a2c5030fdc1cc1320a82a2eb72064f" dmcf-pid="fgOVE1SrZO"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해성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의 손녀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뒤 어느 날 갑자기 순간 이동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802e652293e49f80abeaae3314574151389916b58a836cab30a44c0d0edf475e" dmcf-pid="4HzD3R9UZs"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빈은 "공개될 때까지를 되돌아보니까 너무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가더라"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f5caf3ddf98e378579177c54163372ac2732499b1bec66a08101363404d40b7" dmcf-pid="8Xqw0e2u1m"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차은우의 '탈세 논란' 등 초조한 마음이 들었을 법도 하지만 박은빈은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36fdacb141dfc5c79ccf246ba48ade83e9a4335782386a92904cdb644d2fe36" dmcf-pid="6ZBrpdV75r" dmcf-ptype="general">그는 "서너 달 동안 '오싹한 연애' 촬영에 전념하느라 이외의 것에는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이 작품은 유인식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것이고, 마음에 부담 없이 촬영하며 즐겁게 보냈다. 제작진과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007a1334948e936eae8ef720bfe90e8dd65f01e631e6f2d9b89f3e8437148" dmcf-pid="P5bmUJfz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20223hat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RZQmgR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20223ha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73a9c5299bc010ba11dce3b0eba582727b5f61c5b045daa0c0d1c2c74f0655" dmcf-pid="Q1Ksui4qGD"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초능력을 다루는 SF장르인 만큼 후반 작업 및 CG는 물론 촬영 과정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p> <p contents-hash="1dc4a6a555d7e209c535bbe338d4ea65f8e51b63ff76945ef3b450baea2182da" dmcf-pid="xt9O7n8B5E"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프로덕션 기간이 길었다. 순간이동하면 바로 찍기도 했지만 몇 달 뒤에 찍기도 했다. 이 캐릭터의 텐션을 유지하고, 화면 전환이 돼도 티가 안나게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썼다. 연결체크도 열심히 하고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8166c6962901d61d93142b7d6b4acbda436218545146e7842a5dd8d3513dd4" dmcf-pid="yos2k5lwY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인적으로 팔도유람 신을 애정한다. LED 패널에서 촬영한 부분도 있지만 실제 촬영도 많이 갔다. 1분도 안되는 시간안에 모든 노력이 집약된 신이어서 시청자들이 여러 번 돌려봐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한 장면"이라며 극 중 은채니가 초능력을 다루는 방법을 깨닫고 노래에 맞춰 여러 지역을 오가는 신을 좋아하는 장면을 꼽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b3198fdf4fbfbfee11c92b532840d138464f45c76eeef4ba4e51bbdd79a35" dmcf-pid="WgOVE1Sr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21538cm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UD3R9U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21538cm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원더풀스'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982bfeda642f4e18e08779eed56f3df5581b0c6f769f6d055dccdf90a199ee" dmcf-pid="YaIfDtvmXA" dmcf-ptype="general">SF 장르를 좋아한다고 꼽은 그는 "작품 마지막에 슈퍼히어로적 면모를 보이지 않나. 그 부분이 감사했다. 실제로 비행선도 만들어서 그 위에서 촬영했다"며 "마지막에 채니가 결단을 하고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비행선과 수소폭탄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사명을 띠는데 저도 잘 사라져야겠다는 사명감이 들더라. 감독님께 '영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기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f0e4b33d2dbb7a0100169ad20b8622c5645072b35851de5b5a4b7fb9f7516d" dmcf-pid="GNC4wFTsYj" dmcf-ptype="general">'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하이퍼나이프'부터 '원더풀스' 등 강렬한 캐릭터를 연달아 맡은 그는 독특한 캐릭터에 끌리는 것이냐 묻자 "다양한 제안을 보내주셔서 펼쳐놓고 타이밍, 운, 제가 끌리는 작품을 선택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그렇게 느끼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3221d3b92fd8eec447445f9280f319a92b4c4f4d9d8d2ea95c41532b5ccb7e" dmcf-pid="HiwbjHIkX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물론 뭔가를 안해도 되는 캐릭터도 하고 싶다(웃음)"며 "언제부터인가 배우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직업을 맡아보고 이런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있는 요즘인데 앞으로도 제가 지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46d14c0775b05535372cde44fb3a4d666493e72f5068916069bc80f4a678d" dmcf-pid="XnrKAXCE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원더풀스' 박은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22867wpj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9O7n8B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070622867wp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원더풀스' 박은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734faa7248773639ffa8df28dd0aac42922a20054ba6b48cd762362db01348" dmcf-pid="ZLm9cZhD5g" dmcf-ptype="general">작품 말미 빌런 하원도 박사(손현주 분)가 부활하면서 시즌2에 대한 궁금증도 깊어져 갔다. 박은빈은 "아직은 시즌 2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시기상조이지 않을까 싶다"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8f1b11f725b022972dde2455612cb44e18841f010b2e526094ce44b686c1a27" dmcf-pid="5os2k5lw1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직은 (시즌 1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봐주시면 좋겠다. 작품이 이제 공개됐을 뿐이고 시간이 있으니까 얼마나 누적된 애정을 보여주시냐에 따라 뒤의 이야기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0f0cc56b012b6943a5e2d423b042d2aa75998564afa1d11c819532450943ba6" dmcf-pid="1gOVE1SrtL" dmcf-ptype="general">한편 '원더풀스'는 현재 넷플릭스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171acdc2706232c80c2787f645a6002dc2f6f5f921c410fea472221a13cae720" dmcf-pid="taIfDtvmXn"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c800ad841c6571f21896ebb28ee0891cc63119b3c6f64f1feb762442528a1199" dmcf-pid="FNC4wFTsti"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후속 ‘오십프로’…신하균X오정세 조합에도 시청률 4.4% 출발 05-23 다음 방민수 둘러싼 메일 테러까지…전 소속사 “계약 종료, 법적 대응”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