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60세 은퇴한다면, 무조건 '삼시세끼' 찍고 끝낼 것"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PqUJfz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80cdbd8a1d0635bd1596e92649c5026239ebbce54ef4939d8108c9ccdd035" dmcf-pid="WaDneCAi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64139399yldx.jpg" data-org-width="550" dmcf-mid="QWmgiSEo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64139399yl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e2e2dde593c4c22f134de8eaf889d9209a741fffbaf4b48bfd7a6ce545f4aa" dmcf-pid="YNwLdhcnp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나영석 PD가 자신의 은퇴작으로 '삼시세끼'를 꼽았다.</p> <p contents-hash="a4cd9890f71af175f9f527a1142c19c23b47a28641cbcd16b953ed2b9de8e45b" dmcf-pid="GjroJlkLzi"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윤주당에 찾아온 나피디! 여기서 왜 나와? 근데 봐도봐도 신기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6b12fe22b0df216d505b045c069b61bf3301791970101cb760854c7ab2afb25" dmcf-pid="HAmgiSEo7J"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음식과 예능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가 하는 음식 프로그램은 대부분 정서에 기반한 음식들"이라며 대표작 '삼시세끼'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cee22c8df5caa4489884a92d4aeabc531e9af7057690fc8f28ba091d30030b6" dmcf-pid="XcsanvDgpd"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삼시세끼'를 처음 만든 것도 그냥 시골 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이었다"며 "비 오는 날 빈대떡 붙여 먹고, 누워 있고,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0a4689da3ab70b970931ce5676a8e6e6aaa7fa656c294998ae5f817a7c7cfd" dmcf-pid="ZkONLTwape" dmcf-ptype="general">이어 "그 공간에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열무를 비벼 먹어도 맛있지 않겠냐"며 "저는 그런 정서를 TV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9e5ac644f682f5ecb1edb580810a56a6fd5faad56c0ebf99beff9671197044" dmcf-pid="5EIjoyrNuR"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수많은 히트작 중에서도 '삼시세끼'에 대한 특별한 확신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나영석 PD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부터 '이건 무조건 잘 될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찍으면서도 걱정이 하나도 없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934249c22c269201fcc3e1c2f482ad84782b0e51457afdfaac7efe9819a7d1f" dmcf-pid="1YtvC7XSUM" dmcf-ptype="general">또 "방송 결과도 너무 좋았고, 지금 돌이켜봐도 좋은 기억밖에 안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윤주모가 "출연자들은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하자, 나영석 PD는 "그들은 힘들었겠죠. 저는 너무 좋았다"며 웃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985f6f70cf4b6eb1193ba15d596d80ca888942054af7de00ee81154c4063b0" dmcf-pid="tGFThzZv0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은퇴 관련 발언이었다. 나영석 PD는 "만약 나라에서 법으로 '60세가 됐으니 PD는 모두 은퇴하라'고 한다면 마지막 프로그램도 무조건 '삼시세끼'를 찍고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에게는 '삼시세끼'가 그런 프로그램"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878d80a4ce09783c9964b8f3b14127591dc75085f0a8b1ba41ad514ff78b540" dmcf-pid="FH3ylq5TUQ"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근에 휴일 반납해도 연봉 6천인데”…삼전 ‘6억 성과급’에 무기력증 빠진 샐러리맨 05-23 다음 '프로필 삭제' 권은빈·'신체 훼손' 장동주…은퇴 알린 ★ 상반된 행보 [엑's 이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