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김경호 반전史 작성일 05-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yVui4q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e4403cd3fb9d3a09718e507908565bcf71d7d28418656e223a8c6c1099833" dmcf-pid="KDWf7n8B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62516781gkxn.jpg" data-org-width="680" dmcf-mid="BHO75PqF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bntnews/20260523062516781gk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9a3f7c581a704d8886df078c971eff30b858e9d2d1057cd648e752c453b1b9" dmcf-pid="9wY4zL6bdk" dmcf-ptype="general"> <p><br>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가요제 출신 가수들의 무명 시절과 반전 성공 스토리를 조명했다. 김경호를 비롯해 주현미, 김수철, 투투 등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들의 데뷔 비화와 긴 무명기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br><br>지난 22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4회에서는 ‘가요제에선 무명! 뒤늦게 뜬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오랜 무명 끝에 정상에 오른 가수들의 사연과 히트곡이 소개됐다.<br><br>1위는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이 차지했다. 폭발적인 록 사운드와 애절한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지금까지도 대표 록 발라드 명곡으로 손꼽힌다.<br><br>‘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김경호의 학창 시절 가요제 일화도 공개됐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청소년 창작 가요제’에 참가해 자작곡 ‘꿈 그리고 사랑’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당시 영상을 본 이미주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렇게 잘 부르셨다고요?”라며 감탄했다.<br><br>또 김경호는 고등학교 축제를 계기로 가수의 꿈을 키웠고, 부모님께 연기학원에 간다고 말한 뒤 몰래 서울로 올라와 가요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후 거짓말이 들통나 아버지가 연탄 부지깽이를 들었다는 사연까지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 역시 추억담을 꺼내며 공감했다.<br><br>이후 김경호는 대학가요제 참가를 위해 대학에 진학했고, 1991년 ‘긴 이별’로 다시 동상을 받았다. 하지만 대회 전날 록카페 방문 여파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음 이탈 실수를 했다고 털어놨다.<br><br>가요제 수상 이후에도 데뷔는 쉽지 않았다. 김경호는 코러스와 버스킹으로 무명 생활을 이어갔고, 1집 ‘마지막 기도’ 역시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이후 2집부터 주목받기 시작했고, 결국 ‘금지된 사랑’으로 6년 무명을 끝내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br><br>특히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은 1997년 발표 이후 지금까지도 각종 오디션과 음악 예능에서 꾸준히 재조명되며 한국 록 발라드 대표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경호 역시 최근까지 전국 투어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록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이어가는 중이다.<br><br>한편 이날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김수철 ‘젊은 그대’, 주현미 ‘비 내리는 영동교’, 캔 ‘가라 가라’, 투투 ‘그대 눈물까지도’ 등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사진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창과 이혼’ 김지연, 전남친 믿었다가 빚만 10억…“집 팔고 배달로 버텨” (‘같이 삽시다’) 05-23 다음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죄송하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