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예쁜 거 본인도 알고 있네…여신 같은 드레스 비주얼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XTPoPK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53cee1288d315c7c83cb4630a61af777b7906a7bfc546e27add17f2866dc8" dmcf-pid="6PZyQgQ9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060853778xiaj.jpg" data-org-width="640" dmcf-mid="4rFHeAe4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060853778xi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46ba05976f6fac384ff911e6270080bd666709676100ea8d4b51aa2985ac1" dmcf-pid="PQ5Wxax2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칸을 사로잡은 요정 같은 미모와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과시하며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301e6b8cee51e18df86ccfbdc15f6bd71112e803ca241d97f2a7761ec4e643c4" dmcf-pid="Qx1YMNMVwt"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최근 프랑스 칸 현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769c90f0979ab69143024968a3a9cf4305bd2c48f5e0c4cf532bc8ba32ba55" dmcf-pid="xMtGRjRfr1"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거울 셀카 속 그녀는 섬세한 자수와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다운된 인디핑크 톤의 끈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히 드러냈다. 휴대폰을 응시하는 무심한 표정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여신 아우라가 뿜어져 나왔다. 함께 공개된 초근접 셀카에서는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과 프릴 디테일의 상의를 매치,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투명한 피부와 오묘한 눈빛은 "예쁜 것을 본인도 완벽히 인지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만큼 당당하고 매력적이어서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p> <p contents-hash="99089eecb1fc10abff5d3d8e95d63655cf323f02e3795d8915988dde9928bb39" dmcf-pid="yWoeYpYCD5"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최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한소희 미모는 진짜 매일이 리즈 경신이다", "본인이 예쁜 걸 아는 눈빛이라 더 매력적이고 멋지다", "핑크 드레스가 인간 문화재 수준으로 잘 어울린다", "칸 레드카펫을 완전히 뒤집어놓을 만한 비주얼" 등의 폭발적인 반응과 찬사를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점제 변화 앞둔 배드민턴 …안세영은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05-23 다음 신예 최민호,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