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본인 등장하는 BL소설에 민사소송 언급 “가볍게 넘길 장난 아냐”(로맨스의 절댓값)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np020H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bce58c1e7528046f1d9023fdc735d71d95d706b93783b6582ca55d3f920ac" dmcf-pid="0cLUpVpX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로맨스의 절댓값’ 쿠팡플레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060458281aqbk.jpg" data-org-width="640" dmcf-mid="tB5jNONd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060458281aq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로맨스의 절댓값’ 쿠팡플레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818eb4e944b9297f81a110c1a13d0ead9d3bb45859f4490bb46c2b89b6bab" dmcf-pid="pkouUfUZ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로맨스의 절댓값’ 쿠팡플레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060458454xues.jpg" data-org-width="640" dmcf-mid="FGXagmgR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060458454xu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로맨스의 절댓값’ 쿠팡플레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Eg7u4u5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460b943cb18c7f3e673007e23f4b917316ce06bcd23063e6c8fe0fbca128390" dmcf-pid="uDaz7871Sy" dmcf-ptype="general">김동규가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BL소설에 민사 소송까지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dcc845ac4a01101168f806541c041666e247634eb168f99aa2609529dc75493" dmcf-pid="7LM5ZzZvyT" dmcf-ptype="general">5월 22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극본 이민주 / 감독 이태곤, 김준형) 14회에서는 노다주(김재현 분), 정기전(손정혁 분), 윤동주(김동규 분)도 여의주(김향기 분)가 본인들을 모델로 쓴 BL소설의 존재를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d7491ed450e4aab558067f03fdb89ae3691cf17509b6a3d70e81ea0108b1a27e" dmcf-pid="zoR15q5Tvv" dmcf-ptype="general">이날 BL소설을 읽은 정기전이 "그래서 이게 뭔데?"라며 이해하지 못하자 노다주는 "너랑 윤동주랑, 그리고 윤동주랑 가우수(차학연 분)랑 막 그렇고 그런 굉장히 위험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 망상글"이라고 설명해줬다. </p> <p contents-hash="a94705b806ad1695e39d86c6484661220a2ce0cda73382f4b75c5afa5d0a3822" dmcf-pid="qget1B1yCS"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도 정기전은 "애들이 장난칠 수도 있지"라고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지만 윤동주는 "가볍게 넘어갈 장난이 아니다. 당사자 동의 없이 우리 얘기를 그대로 쓴 게 있다. 우리가 한 말이나 행동들을 허락받지 않고 썼고 이걸로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면 민사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소설 속 현실은 어디까지여야 한다 딱 정해진 건 없지만 작가 윤리를 파고들면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4fa99ad4d4805962d61d69f6415d1c9fface6c18f2257005c16752413f1e58" dmcf-pid="BadFtbtWhl" dmcf-ptype="general">노다주는 평소 물렁한 윤동주가 냉정한 태도를 보이자 "웬일로 물복 아니라 딱복이냐"며 놀라워했다. 윤동주는 "하지만 우리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고, 그 의미를 이해한 정기전은 "우리가 뭐라고 하냐에 따라 의주 학생 처벌 달렸다 이거지?"라고 물었다. 이들의 선택이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bNJ3FKFY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ji0393G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환희 여태 싱글인 이유에 전현무 공감 “썸타도 오래 못 가”(전현무계획3) 05-23 다음 김향기, 차학연 짝사랑 접었다 “난 여자 아냐” 눈물(로맨스의 절댓값)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