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실망 죄송" 홍서범·조갑경子 불륜 소송, 항소심 6월 선고[종합]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심 "위자료 3000만원+양육비 月80만원" 선고..B씨 "제대로 사과하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a4tbtWvD">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7CN8FKFY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a5bdad29ce617bf92b4c507316c37507279aed1dd89e16c029d6b33b231fd" dmcf-pid="zhj6393G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AI 활용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055309275cnbg.jpg" data-org-width="532" dmcf-mid="UAlafJfz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055309275cn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AI 활용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0c661b3926f80ad6e78a136e1b8b1c2cff7d1f7c9896f3142875daecbcabcd" dmcf-pid="qlAP020HCc" dmcf-ptype="general">불륜 논란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과 전처를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오는 6월 선고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72c376d5cb3955a58a5c2c09ed680f0d849b7081b5e79b33998fbfddeb4213b3" dmcf-pid="BmL2ZzZvlA" dmcf-ptype="general">22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나)는 오는 6월 25일 전처 A씨가 홍서범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5341cd098553ae083e47a0beff02e2b92224005d9ec20ce357ee35ab619f884" dmcf-pid="bsoV5q5Tlj" dmcf-ptype="general">A씨는 2024년 9월 B씨가 혼인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관계가 파탄났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A씨는 임신 한 달 만에 B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cbb34edc693353f25dd81b528250a4321e4d085bbaf05f47e58babc2b23173b" dmcf-pid="KOgf1B1ySN"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귀책사유가 B씨에게 있다고 보고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같은 해 10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또한 A씨는 시부모의 방관 및 양육비 미지급 여부를 두고 B씨와 공방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f6310c5439f9006e5df4c8befff97a871166e12db6e635e72a7c51b6ad881ef" dmcf-pid="9Ia4tbtWya" dmcf-ptype="general">이후 결국 홍서범 조갑경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830084df4f0e4b44d77484baf6bb581b1daffcf42cafc6026af121bb5ba104f" dmcf-pid="2CN8FKFYyg"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라며 "비록 상대방의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c805d8598c3818f8dffa4403f4f2d8e87fb2ff227629103997709ec563fb46" dmcf-pid="Vhj6393Gvo"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대중이 아닌 본인과 제 아이 가족들에게 사과하시라고요.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이라며 "입장에서도 보니 '주장과 많이 다른?' 아니요. 모든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거고.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요.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주세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aa4a8ded1f179de882f6224c604bb15dfdb037ce4d5dadd37521d0cfd84871" dmcf-pid="flAP020HWL" dmcf-ptype="general">이어진 2심에서 재판부는 총 3차례 변론을 진행했으며 지난 21일을 끝으로 모든 변론을 마쳤다. 당시 2차 변론을 앞두고 이 사건이 지난 4월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 이후 알려지면서 B씨가 기일변경을 신청하는 등 재판이 지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8ba975cae9d776d32eb0f93bdc64654bca0628a2120b76b1d9da07dec44f2f" dmcf-pid="4ScQpVpXCn"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B씨 측의 대응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고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 한다는 게 말이 되나"라며 "이런 이유로 한 달이 다시 밀렸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재판이)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776b8b9e4e7981a5b3dcedcfd8f4f5394ec7946a2d33bc86f34d3dad4a2c0a2" dmcf-pid="8vkxUfUZTi" dmcf-ptype="general">한편 홍서범과 조갑경은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비롯해 JTBC '유자식 상팔자', '내 딸의 남자들' 시즌3, 시즌4 등 다수의 가족 예능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도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출연해 '캥거루족'으로 자란 두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5eb2b7f369bee70c2d1b99a7845fa21a3afec15a1caa1703c74cdc4df23ad8" dmcf-pid="6yDR7871yJ"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수빈, 길랑바레 증후군 투병 중 “숨 쉬는 근육도 마비될 수 있다고”(고막남친) 05-23 다음 ITYZ, JYP와 전원 재계약 후 “월말 기다려져, 의견대립없이 잘 맞아”(고막남친)[결정적장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