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감독 폭언에 배우 은퇴..."가족 욕에 동료가 나서 싸울 정도" ('같이삽시다') 작성일 05-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iDdcd8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0918287394c816f8ab64b26571cc7d5d4916828b0dc419856c4e4ddc6b9b0" dmcf-pid="KCNIgmgR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53941592yu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vFl5lw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53941592yu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8ff804c27512414633e4399d7d196758f13e3c4a9739ab3ae5b4f9b27561ae" dmcf-pid="9hjCasaeF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배우 김지연이 감독의 폭언과 인신공격으로 인해 배우 생활을 떠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f9b0151bfeea3b2558c7bad0d36d94c5b718e92e2db597c7fbf24ca4cfeba48" dmcf-pid="2lAhNONd3L"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지연 출연해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겪었던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c5fd30fc3051716daab6d95b17fad4603cc2c5d5b2ec5d8edec75b7e7905d2" dmcf-pid="VScljIjJUn"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진이 된 후 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지만, 감독의 폭언과 인신공격 등 선 넘는 행동에 연기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91ee1b3042b7ebfc6816d8b4474133084baf2b0377ee083e89c04128b09e6d" dmcf-pid="fvkSACAiui"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진이 되고 나서 MC로 진행을 맡다가 1998년도부터 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다"라면서 "2003년 결혼과 동시에 배우 활동을 안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04bd327732d5c30a3f569543ea832b6df84868d48f7736fcdf1f133b69f3b6a" dmcf-pid="4TEvchcn3J"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를 직업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 "배우는 역할에 따라 다양한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점이 너무 좋았다"라면서 "주연 욕심보다는 작품에 참여하는 것에 만족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b73a11a6eeead8ce5ebde0b4871162df542fe0bcce5342f15ee70890da97a" dmcf-pid="8yDTklkL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53941858tsu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Al1CXCE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053941858ts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c7e05bee14b8229bd1b2e063e02c081a4db7d049a2880b679b107ed77e31e7" dmcf-pid="6WwyESEoFe" dmcf-ptype="general"> 하지만 배우 생활은 예상치 못한 상처로 이어졌다. 김지연은 "배우 활동 도중 감독님의 폭언, 인신공격성 발언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f01c065b4a7d7a20703ab4e50ca8cc5aad31682f10e548954f2f3588d73fce0" dmcf-pid="PYrWDvDgUR"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이해할 만큼 내가 못 했으면 '반성해야겠다'라고 생각했을 텐데, 나한테 이유 없이 화살로 날아온 경우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연은 "'아니다. 다시 해야지' 했는데 또 그런 분을 만났다. 그분은 많이 심해서 나 대신 싸워준 동료들도 있었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15a800c4aadcef9a45276ab02f55773cec2f4338c86a2dda090fa1aad2ef9db" dmcf-pid="QyDTklkL7M" dmcf-ptype="general">특히 출산 후 복귀했을 당시 겪은 일은 더욱 큰 상처로 남았다. 김지연은 "아기 엄마지 않나. 그런데 가족에 대한 욕을 하더라"면서 "'아무리 감독이라도 좀 그렇지 않나. 이런 직장이라면 그만둬야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면서 감독의 선 넘는 행동으로 인해 느꼈던 참담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cc84db93d82fb7cf5fcfbb6f1bdebda856836b952e0424b8efe1a6ce09024c" dmcf-pid="xWwyESEozx" dmcf-ptype="general">결국 김지연은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연기 생활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979ae61697daf924a4917fb261c408b38e697fe2dadec1c916c80e24009e4a" dmcf-pid="yMBxz6ztzQ"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내가 연기를 하기 싫어서 그만둔 게 아니라 타인으로 인한 자극 때문에 멈추게 됐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WRbMqPqFpP"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민, 산스장 소음 민폐에 어르신에 혼쭐‥민호 “꾸지람 받을 만”(나혼산) 05-23 다음 4개국어 능력자였네..비비 "신곡 10순위? 직원에 500만원 쏠 것" 통 큰 공약 ('고막남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