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은밀한 데이트'...그러나 열애설은 극구 부인 호지킨슨-오고먼 '시선 집중' 작성일 05-23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3/0000610132_001_20260523013617705.png" alt="" /><em class="img_desc">▲ ⓒ킬리 호지킨슨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킬리 호지킨슨의 새로운 열애설이 영국 현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br><br>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호지킨슨과 케이시 오고먼이 최근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상대는 다름 아닌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 아일랜드' 스타 오고먼이다.<br><br>두 사람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다. 호지킨슨은 지난해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8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영국 육상의 간판 스타로 떠올랐다. BBC 올해의 스포츠인상까지 수상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br><br>반면 오고먼은 연애 프로그램 '러브 아일랜드' 출신의 유명 방송인이다. 여러 시즌에 출연하며 높은 인지도를 쌓았고, 다양한 공개 연애로도 화제를 모아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3/0000610132_002_20260523013617843.png" alt="" /><em class="img_desc">▲ ⓒ더 선</em></span></div><br><br>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인연은 SNS에서 시작됐다. 서로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고, 이후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br><br>한 관계자는 "케이시는 오래전부터 킬리를 알고 있었다. 그는 킬리를 매우 매력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며 "킬리의 SNS 사진을 본 뒤 서로 플러팅 메시지를 주고받기 시작했다. 킬리 역시 관심을 받으며 기분 좋아했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케이시는 곧바로 데이트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몇 차례 만남을 가졌다. 서로 잘 통했고 강한 끌림도 있었다"라면서도 "다만 삶의 방식이 워낙 달랐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계로 이어지기는 어려웠다. 현재는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3/0000610132_003_20260523013617950.jpg" alt="" /></span></div><br><br>특히 오고먼은 여전히 호지킨슨의 SNS 게시물에 꾸준히 반응을 남기며 관심을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다만 양측 관계자는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br><br>한편 오고먼은 최근 SNS를 통해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틴더'를 다시 시작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친구 톰 클레어와 몰리 스미스의 결혼식에 함께 갈 사람이 필요했다"라며 "생각보다 훨씬 잘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br><br>오고먼은 지금까지 '러브 아일랜드'에 네 차례 출연했으며, 개비 앨런, 티나 스틴스, 클라우디아 포가티 등과 공개 연애를 이어온 바 있다.<br><br>반면 호지킨슨은 과거 한 육상 선수와 약 3년간 교제했지만, 상대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은 채 조용히 사생활을 유지해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3/0000610132_004_20260523013618001.jpg" alt="" /></span></div> 관련자료 이전 비비 “현재 운용 자금 2천만원, 스태프에 1인당 500만원 상품권 신곡 공약”(고막남친) 05-23 다음 충격 비보 "우리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가 떠났다"..."챔피언 카일 부시의 사망, 남겨진 가족들께 애도와 기도를"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