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보 "우리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가 떠났다"..."챔피언 카일 부시의 사망, 남겨진 가족들께 애도와 기도를" 작성일 05-23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81_001_2026052301121124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미국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카일 부시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br><br>미국 'ABC 뉴스'는 22일(한국시간) "부시의 사망에 나스카계 안팎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부시는 한 세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드라이버이자, 나스카 역사상 손에 꼽히는 선수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유가족은 앞서 목요일 부시가 '심각한 질병'으로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주말 열리는 샬럿 모터 스피드 웨이에 출전할 수 없단 소식을 전했고,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비보를 접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81_002_20260523011211290.jpg" alt="" /></span></div><br><br>나스카는 공식 채널을 통해 "두 차례 컵 위너이자 우리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로 불리던 부시가 떠났다. 치열했던 챔피언 부시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슬픔과 비통함을 느낀다"라고 발표했다.<br><br>샬럿 모터 스피드 웨이 CEO 마커스 스미스 역시 성명을 내고 "챔피언 중의 챔피언. 한 세대에 한 번 나올 선수인 부시는 강렬한 투지와 독보적인 드라이빙 스타일, 완벽을 향한 집념으로 종목 최고의 드라이버 반열에 올랐다"라며 "우리의 마음은 사만다 부시와 브렉스턴 로크, 레닉스 키를 포함한 모든 부시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큰 의미였던 사람을 잃은 슬픔 속에 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기도를 보낸다"고 이야기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81_003_20260523011211328.jpg" alt="" /></span></div><br><br>매체는 "부시는 2010년 결혼한 아내 사만다와 두 자녀 2015년생 브렉스턴, 2022년생 레닉스를 남겼다"라고 운을 뗀 뒤 "가족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지금은 그들을 생각하며 기도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은밀한 데이트'...그러나 열애설은 극구 부인 호지킨슨-오고먼 '시선 집중' 05-23 다음 [오피셜] 안세영 '상금 2억 6000만원' 정조준…싱가포르 오픈-인니 오픈 참가 확정→한국 11명 참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