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상금 2억 6000만원' 정조준…싱가포르 오픈-인니 오픈 참가 확정→한국 11명 참가 작성일 05-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3/0002014302_001_2026052301151029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2개 대회에 출전한 명단을 밝혔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가오는 2026 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과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을 공개했다.<br><br>싱가포르 오픈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에 열리고, 인도네시아 오픈은 6월2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겔로라 붕 카르노에서 진행된다.<br><br>두 대회 모두 상위 랭커가 의무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대회이다.<br><br>지난해 11월을 기준으로 BWF 남·여 단식 세계 1~15위는 2026년에 ▲BWF 월드투어 파이널(참가 자격을 얻는 경우) ▲모든 슈퍼 1000 대회 ▲모든 슈퍼 750 대회 ▲슈퍼 500 대회 9개 중 2개에 참가해야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3/0002014302_002_20260523011510346.jpg" alt="" /></span><br><br>대회 등급이 높은 만큼 우승할 경우 상당한 랭킹 포인트와 상금을 거머쥘 수 있다. 슈퍼 1000 대회 경우, 단식 우승자는 10만 1500달러(약 1억 5400만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슈퍼 750 대회 단식 챔피언은 상금 7만 달러(약 1억 600만원)를 수령한다.<br><br>여자부에선 단식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해 김가은(삼성생명·세계 15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30위)이 출전한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3위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도 명단에 포함됐다.<br><br>특히 싱가포르 여자 단식 1회전(32강)부터 안세영과 심유진 간의 코리안더비가 성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3/0002014302_003_20260523011510464.jpg" alt="" /></span><br><br>남자부에선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와 17위 강민혁(삼성생명)-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나선다.<br><br>세계랭킹이 147위에 불과했음에도 지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깜짝 금메달을 따냈던 김재현(요넥스)-장하정(인천국제공항) 조도 참가 명단을 이름을 올렸다.<br><br>여자부는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특히 안세영은 지난해 싱가포르 오픈 3연패에 도전했지만 8강에서 탈락하면서 이번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서승재-김원호 조도 지난해 싱가포르 오픈 결승전에서 지면서 아쉽게 우승컵을 놓쳤다.<br><br>사진=연합뉴스 / 대한배드민턴협회 SNS 관련자료 이전 충격 비보 "우리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가 떠났다"..."챔피언 카일 부시의 사망, 남겨진 가족들께 애도와 기도를" 05-23 다음 [공식] 현진, '세 번째 데뷔' 4개월만 팀 탈퇴+계약종료…"많이 지쳤다" (전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