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깜짝 발표!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 결단 내려"...'미녀 스케이터' 혼다, 남자 친구 우노와 아이스 댄스 팀으로 함께 "올림픽 목표로" 작성일 05-23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79_001_2026052300281295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커플 혼다 마린과 우노 쇼마가 마침내 아이스 댄스 팀을 결성했다.<br><br>우노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아이스 댄스 팀을 결성했다"라며 "이 결정을 내린 날부터 올림픽 출전이라는 목표를 세웠고, 계속해서 아이스 댄스와 마주하고 있다. 현재 국제 대회에 출전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79_002_20260523002812989.jpg" alt="" /></span></div><br><br>일본 '디앤서'는 같은 날 "남자 피겨 세계선수권 챔피언 출신 우노가 연인 혼다와 커플 혼성 아이스 댄스 팀 선수로 도전한다"라며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결단을 내렸다"고 전했다.<br><br>우노는 지난 2월 별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개설해 미녀 스케이터로 유명한 혼다와 아이스 댄스 연습을 하는 장면을 줄곧 게재해 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79_003_20260523002813020.jpg" alt="" /></span></div><br><br>이에 팬들은 두 사람이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지켜봤고, 일본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이스 댄스 팀을 구성해 활동하길 촉구했다.<br><br>우노는 고심 끝에 혼다와 손을 잡았고, 요시다 우타나-모리타 마사야 조, 쿠시다 이쿠라-시마다 코시로 조를 위협할 후보군으로 급부상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3/0002247679_004_20260523002813055.jpg" alt="" /></span></div><br><br>한편, 우노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서 은메달,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선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낸 일본을 대표하는 스케이터다.<br><br>혼다는 유년기 시절부터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시니어 무대에선 기대 이하의 성과를 거두며 일찍이 은퇴를 선언했고, 이후 우노와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끌었다. 일본에선 유독 4년가량 계속되고 있는 둘의 사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여기엔 158cm 단신 우노와 163cm인 혼다가 만들어 낸 감동적인 서사 등이 주요했다.<br><br>사진=혼다 마린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상어와 8km 동반 헤엄' 괴력의 철녀, 암에 무너졌다…7년 투병 끝 사망→호주 수영계 애도 05-23 다음 '일본 이상화' 빙속 여제, 올림픽 메달만 10개...다카기 미호 국민영예상 후보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