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신인 시절 성시경, 빅뱅 팬 조공 도시락 뺏어 먹고 가" 폭탄 발언 ('고막남친')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음악적 성숙도에 여유로운 예능감까지 장착…끝없이 진화하는 태양의 넥스트 스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ynddV7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1bf17fecdbac475cceec6a2c621bd817a4543d41951f9b7bbf8b66c676ad5" data-article-image="" dmcf-pid="BMWLJJfz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34320461qk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hiee2u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34320461qk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f46d235fbe0245c8943e48ffe85e6bc295bfba803f6c94994750c1e4a0ccad" dmcf-pid="bRYoii4qMD" dmcf-ptype="general">(MHN 장샛별 기자) 빅뱅 태양이 11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 출격해 녹슬지 않은 입담과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p> <div contents-hash="68626e7338617f9d4b4c38e94dcfd45ef442909ff742b47dada884bdff1dd8bb" dmcf-pid="KeGgnn8BRE" dmcf-ptype="general"> 22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맹활약 중인 태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후 무려 11년 만에 KBS 음악 토크쇼를 찾은 태양은 등장과 동시에 "다들 일어나세요"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객석에서는 역대급 환호성이 쏟아졌다. 이에 성시경은 "제가 말하지 않았냐. 급이 다르다"라며 치켜세웠고,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태양의 '여러분 밈'을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양 역시 즉석에서 원조의 위엄을 뽐내며 유쾌하게 화답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9b66e4719a5376fb03eb3ded1a1ffebac3a563ae6beb2926a60632133404d" data-article-image="" dmcf-pid="9dHaLL6b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34321736vq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7t9vhhcn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34321736vq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3a7225a34d72c8158f2919dfd26a863e6c698aa2afd75213043fde1b32ea3f" dmcf-pid="2JXNooPKec" dmcf-ptype="general">이날 태양은 최근 빅뱅이 완전체로 출격해 화제를 모았던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해 편곡했던 '링가링가'를 첫 곡으로 선보였다. 코첼라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도 빠지지 않았다. 성시경은 빅뱅 무대 중 대성의 '날 봐 귀순' 무대가 인상 깊었다며, 외국인 관객들 앞에서 트로트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처음엔 반응이 미지근했지만 "Look at me"라고 외치며 끝까지 당당하게 무대를 마친 대성의 기세를 칭찬했다. 태양은 "생각보다 많은 6~8만 명의 팬분들이 와주셨고, '뱅뱅뱅'을 한목소리로 떼창해주시는 걸 보며 '된다, 하면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다"라며 가슴 벅찼던 코첼라 후기를 전했다.</p> <div contents-hash="695c13156a5148398e67adea4f8b4507afd3232788b74e4c875d4a6b4ada5522" dmcf-pid="ViZjggQ9dA"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의 과거 인연에 얽힌 '폭로전'은 이날 방송의 백미였다. 성시경은 빅뱅 데뷔 초, 태양이 자신의 CD를 가져와 사인을 부탁했던 일화를 꺼내며 "온 세상에 자랑하고 싶었는데 혼자 꾹 참았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4633a2f55957f963bc822dd2fd9e339f21cf1573dd1267e87a978c3163827" data-article-image="" dmcf-pid="fn5Aaax2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34323007rz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DgzUUGh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34323007rz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de855d0f52f1d6bd31f80ab1b55830bb0ae4d290e260a2073a5a9066ea2b59" dmcf-pid="4L1cNNMVMN" dmcf-ptype="general">하지만 태양의 기억은 조금 달랐다. 태양은 "데뷔 초 음악 방송 대기실이 없었는데, 당시 MC였던 대성 덕분에 작은 MC 대기실에 머물 수 있었다. 그때 팬들이 서포트해 준 음식을 먹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성시경 선배님이 '어우 이것 참 맛있겠다'라며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로 다가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선배님이 도시락 하나를 드시고 리허설을 하러 가셨다. 이후 다시 오셔서 혹시 하실 말씀이 있나 긴장하고 있었는데, 도시락을 하나 더 드시며 '힘내'라고 인사하고 가셨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태양은 "그래서 최근 선배님의 유튜브 먹방 콘텐츠가 전혀 낯설지 않았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c254e92e9766670c9ba3bba23ee114a96318d48a7276c920a244589ce9d1c987" dmcf-pid="8otkjjRfia" dmcf-ptype="general">성시경을 당황하게 만든 태양의 펀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태양은 "과거 선배님이 '태양은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도 멋있다'고 칭찬해 주셨다. 너무 감사하면서도 어떤 의미인지 궁금했다"라며 "땀인지 털인지 뭘 언급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성시경은 "같은 발라드 가수로서 설마 털을 언급했겠냐"며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하 "13세에 데뷔...'밤차'로 디스코 여왕? 얻어걸린 것" ('금타는') 05-22 다음 전현무, 유기견 입양했다…"손주 안길 확률보단 낫겠다 싶어" ('나혼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