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이탈…2~3주간 재활 작성일 05-22 25 목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한동희가 옆구리 근육을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br><br>롯데 구단은 "한동희가 22일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의 경미한 근육 손상으로 2∼3주간 재활해야 한다"라고 전했습니다.<br><br>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5푼 7리를 기록한 한동희는 지난 16일부터 세 경기 연속 홈런을 때리는 등 장타력을 끌어올리던 중 부상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br><br>#롯데 #한동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호날두, '멀티골'로 사우디 리그 첫 우승 자축 05-22 다음 [오늘의영상] 리사가 부른 월드컵 개막식 공식곡…'Goals' 첫 공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