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오정세, 최고 요원→갱년기·기억상실 '180도' 운명 체인지 [오십프로][별별TV] 작성일 05-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Xd55lwSx">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FsZJ11SrT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d6b2ee04d8ae97fe06fd62302926e6744aea7d6103304a2a842710976a42a" dmcf-pid="3S0aUUGh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231522673zden.jpg" data-org-width="1101" dmcf-mid="5LwqmmgR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231522673zd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16a4da1bf958de04323f7cba38764ba76b2e7c32091f4a300a2f8553b92db2" dmcf-pid="0vpNuuHly6" dmcf-ptype="general"> '오십프로' 신하균과 오정세가 10년 전과 완벽하게 다른 삶을 살게 됐다. </div> <p contents-hash="ee68c26a5b5ec84ac9214906340cb241d2386b67bef5d3f62e0adc50706a3f0a" dmcf-pid="pTUj77XSC8"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1회에서는 10년 전 운명적으로 첫 만남을 갖게 된 정호명(신하균 분), 불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4f73dccb3e30ea181ace3b90775bdf0e977f4c12568bf40c16bdc67bbbe7123" dmcf-pid="UyuAzzZvv4" dmcf-ptype="general">10년 전 권순복(안내상 분)은 조성원(김상호 분)에게 "국정원 요원 세 명이 죽었다.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라고 말했다. 권순복은 국정원 요원 한 명이 북한 장교와 손을 잡고 마약을 제조한다며, 그 주인공으로 한경욱(김상경 분)을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9273490e7ec7b0913758deee508711a832fa3a5685d03cf0e5a32c621fda6c02" dmcf-pid="uW7cqq5TCf"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한경욱과 북한 장교의 거래 내용이 담긴 USB를 빼돌린 북한 특수공작원 흑진주가 탈북했고, 권순복은 이를 가로채려 했다. 권순복은 "이번에 못 막으면 엄청난 양의 마약이 국내로 들어올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조성원은 국정원 최고의 블랙 요원인 코드네임 그림자 정호명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ee70b5375c31e9f411dd871076a4d058afef3ab6854a861da87cfea30b87c67" dmcf-pid="7YzkBB1yWV" dmcf-ptype="general">한경욱 역시 북한 측 리철진(정석용 분)과 논의했고, 리철진은 "남조선 공작에 능한 괴물"이라며 불개를 소개했다. 한경욱은 화산파 황화산(김병옥 분)을 찾아가 확실한 사람이 있냐 물었고, 황화산은 화산파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8946e34f9e3e4ad18c7bfa735cc378d9af38dafaa90edcaf1062bc084df405c7" dmcf-pid="zGqEbbtWy2"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빗속에서 처음으로 만나 각자 흑진주의 물건을 차지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불개가 물건을 가져간 뒤 물건과 함께 행방이 묘연하게 되며 사건은 미궁에 빠진 것. 권순복은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사망했고, 조성원 역시 공격받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247b2fd44bd3e1a4ee1b894f0fe064674feaf754140313cbcdfc47adf62ac" dmcf-pid="qHBDKKFY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231523997xjqk.jpg" data-org-width="1101" dmcf-mid="1nwqmmgR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231523997xj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81633941fb4edfd7855e7eb09692bd90699e8639c34e996c3c9611127ec931" dmcf-pid="BnsKIIjJTK" dmcf-ptype="general"> 10년 뒤, 세 사람은 다른 삶을 달고 있었다. 정호명은 중국집을 운영하며 중식 요리에 집중하고, 남성 갱년기를 진단받아 절망에 빠졌다. 불개는 기억을 잃은 채 봉제순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살고 있었다. 봉제순은 공장 사람들의 구박을 받으며 '봉주임'으로 힘없이 지내고 있었다. </div> <p contents-hash="c099af0d5db1957a05e225923ecb2eb362eed1568b392c4bdc092fd3813716fc" dmcf-pid="bLO9CCAivb" dmcf-ptype="general">강범룡 역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진상 할아버지에게 시달리고 있었다. 강범룡의 부하 마공복(이학주 분)은 여전히 영선도에서 정호명의 뒤를 쫓으며 "더 이상 이렇게 못 살겠다"라고 외쳤다. 이어 정호명은 외상값을 받기 위해 카지노로 나섰다. 그는 다음에 줄 테니까 그냥 가라는 이야기에 분노를 느꼈지만 "다음에도 정산 안 해주시면 배달 안 온다"라며 참았다. 또 가게 운영을 멀리하고 동호회에 집중하는 아내 권오란(신동미 분)에게 "당신 가게 비우고 맨날 케이팝인지 뭔지에 빠졌냐"라고 물었지만 쏘아붙이는 모습에 기가 죽었다. </p> <p contents-hash="6fd525ebffce137d4f7bb60ea05406dc47413f319064e4a4ba9098edcea8e6bf" dmcf-pid="KoI2hhcnlB" dmcf-ptype="general">한편 봉제순은 여장을 하며 거울에 섰다. 기억을 잃고 발견됐을 때 여자 옷을 입었다는 이야기에 "과거의 성 정체성이 기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던 것. 하지만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고 조카처럼 생각하는 허남일(김성정 분)이 무시를 한 채 집문서를 들고 도망갔다. </p> <p contents-hash="78ea6fcbc6f14fc1b408faec8ecbba208eadcde0ae4793b47072da33ceed29a9" dmcf-pid="9gCVllkLCq" dmcf-ptype="general">정호명은 조성원을 찾아갔고, 조성원은 "흑진주를 찾았다. 10년 전 그날 이후로 임천시 빌라에 숨어 살고 있었다. 우리처럼 물건을 찾고 있었을 수도"라며 흑진주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97f94692bd8fa30dddfb82ef45adbb939227b94bebdc32a6eb9799c8a03e07" dmcf-pid="2ahfSSEoWz" dmcf-ptype="general">정호명은 "우리도 이제 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지만, 조성원은 "섣불리 나섰다가 우리 위치가 노출되면 안 된다"라고 반대했다. 하지만 정호명은 "시간 가기 전에 뭐라도 해보자. 나 얼마 전에 갱년기 판정받았다"라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f5080c17fa2a622e4bfac2dc99556228a197e91a5610c9a63e7022004e90cb2" dmcf-pid="VNl4vvDgS7" dmcf-ptype="general">봉제순은 허남일이 집문서를 담보로 헤븐캐피탈에서 돈을 바꿨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집문서를 다시 돌려달라 요청했지만, 헤븐캐피탈에서는 이자를 요구하며 폭행을 가했다. 머리가 부딪친 봉제순은 불개였을 때의 실력을 되살려 싸움에 임했다. 이 가운데 정호명은 외상값을 받기 위해 헤븐캐피탈로 향했고, 봉제순을 보자마자 "드디어 찾았다. 불개"라며 반가워했다. </p> <p contents-hash="bf065e33dad45f5aa46ae166e985d32b14ebf6b088d745071ed4fc43227ac3f4" dmcf-pid="fjS8TTwaSu"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환 가득 K-코믹액션, ‘오십프로’ 신하균vs오정세 각축전 (첫방) [종합] 05-22 다음 환희, 브라이언과 불화설 진실 고백 "쓰레기통 때려 부수고 무대 올라" (전현무계획3)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