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브라이언과 싸우다 쓰레기통 다 때려 부수고 무대 올라" ('전현무계획3')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2NBB1y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1f021203afa02bc094458c49f2f5252bac99a266e29f709005ebaf057e33b" dmcf-pid="3NfAKKFY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21103342iaqu.jpg" data-org-width="700" dmcf-mid="5DtPXXCE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21103342ia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bbe65a6a9791a6bc5b86119e359921c02453267d1580631451dcd27be66f0c" dmcf-pid="0j4c993Gp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오랜 불화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8d1e7a662e1e966de794aeed14dacd4eed739fd01a9e7f697b429a1a1c35192" dmcf-pid="pA8k220HFS"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강원도 강릉 '빨간 맛' 특집 먹트립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453436d01dbc1887c64a61a6c563318436d12ac7f003c2653542279775450e0" dmcf-pid="Uc6EVVpXUl"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두 사람에게 "아직도 둘이 친한지, 화해했는지 물어보지 않냐"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항상 그 이야기를 듣는다. 불화설에 대해서 지금 괜찮냐고 하는데 그렇게 불화가 있었던 적도 없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5dc4c4f70f70d77bd3ee290b67bb5e0d1db43749b8be51a87f355a1d4b5db1c" dmcf-pid="ukPDffUZ3h" dmcf-ptype="general">과거 무대 직전 다퉜던 일화를 떠올린 환희는 "브라이언이 무대 가기 전부터 예민한 날이었다. 별것도 아닌 거로 차에서 싸우는데 말싸움을 엄청했다. 그때 우리는 혈기 왕성하지 않냐.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되게 애꿎은 쓰레기통을 다 때려 부수고 무대에 올라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브라이언은 소주를 찾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3af296d55542e4578705988e0f09ec746b22800a780975005963ef870365e2" dmcf-pid="7meOQQB3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21103541olbt.jpg" data-org-width="700" dmcf-mid="1paynn8B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21103541ol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08c5dcf091b612abb8fe251fec0b4e309c9910b854b98cb3875234569f25b3" dmcf-pid="zsdIxxb07I" dmcf-ptype="general"> 환희는 "그러고 나서 무대에 올라갔는데 둘 다 아무렇지 않게 화음 넣고 너무 안 싸운 것처럼 둘이 올라가면 기계처럼 바로 노래를 불렀다"며 "그렇게 무대하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풀린다"고 회상했다. 브라이언 역시 "아무렇지 않게 우리가 뭐 때문에 기분 나빴는지도 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806d9826e38ee99ef7291e4485c864b7fe7e2e2d00fb78001332b10cae9d00" dmcf-pid="qOJCMMKppO" dmcf-ptype="general">또 환희는 "지나서 생각해 보면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까 전혀 안 부딪힐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전혀 안 싸울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a4892a596a5ba121bd4a99f79f063d93dadba7066b78a30ff07d4c73ac826b" dmcf-pid="BIihRR9Ups" dmcf-ptype="general">주로 어떤 이유로 다퉜냐는 질문에 환희는 "고집부리거나 먹는 거로 아무것도 아닌 것들로 그렇게 싸웠다. 옛날에는 어렸으니까 조그만 거 하나에도 서운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팀들은 다 그렇지 않냐.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싸운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남승민 배신에 발끈 “내가 사준 지갑 돌려줘” (금타는 금요일) 05-22 다음 [TVis] 김지연, 배우 활동 그만둔 이유는 “감독 폭언 심해…가족 욕까지” (‘같이 삽시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