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걸스데이 시절 무대서 실신할 뻔” 고백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CAGFTs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416ff0bb9f5ca58d3557e7b57cdecc8d42953b60341b4d7ba263c584486a9" dmcf-pid="tWhcH3yO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210939567ckgs.png" data-org-width="800" dmcf-mid="5OR9aDnQ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210939567ckgs.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a8371cf44f2bcd7f7bb2c8647b7eed55d36a6e6477b867dcf6f5a85e2522342" dmcf-pid="FgdVjroMmW" dmcf-ptype="general"> <p>배우 혜리가 걸스데이 활동 당시 실신했던 일화를 털어놨다.<br><br>22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혜리야 웬일이야? 너가 못 나갈 얘기를 다 하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영상에서 혜리는 걸스데이 활동 시절 에피소드를 떠올렸다. 그는 “(‘아육대’에서) 컬링을 하고 집에 왔는데 너무 추웠다. 전기장판 온도를 올렸는데도 추웠다. ‘이거 아픈 것 같다’며 병원에 갔다”고 운을 뗐다. <br><br>혜리는 “그런데 열이 안 떨어져서 음악방송을 하냐 마냐 난리가 났다. 리허설은 빼고 본방송만 하자고 결론이 났다”고 말했다. 사전녹화 아닌 생방송으로 무대에 올랐던 당시에 대해 혜리는 “올라가기 전까지 ‘못할 것 같은데’ 하면서 누워있다 올라갔다”고 떠올렸다. <br><br>혜리는 “무대에서 안무 중에 팔을 올리는 안무가 있는데, 그걸 하는 순간 뒷골이 나가면서 기억이 안 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대가 끝나고 앉으니 토할 것처럼 몸이 주체가 안 되다가 (실신했다)”고 덧붙였다. <br><br></p>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니, 1살 연상 장도연에 반말했다가…"아임 유어 언니" 일침 (구기동 프렌즈) 05-22 다음 틱 증세와 함께 180도 달라진 금쪽이…틱과 문제 행동의 연관성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