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지연, 전 남친 명의 대여로 빚만 10억..."집 팔고 3년간 배달 알바" ('같이 삽시다') 작성일 05-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XgIyrN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985025fe36b86a612e68192576dc245bb90156484b34ff1f1413068cdc372" dmcf-pid="4y5NhYsA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03054687kg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a7Qi4q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03054687kg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06d94dc422f31fd36e134a2ec43c39c976e0bade8b993e427632e08d98a582" dmcf-pid="8W1jlGOc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지연이 몇 년 전 전 남자 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준 일로 약 10억 원의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큰 위기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4e0ad14eec1aa3cb57fde39d0117137af170fabbfb9dc21deffc2efa4b027bd" dmcf-pid="6YtASHIkp6"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배우 김지연이 만개한 벚꽃 길에서 싱글맘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지연은 결혼 10년만 이혼 후 홈쇼핑에 도전, 연 매출 약 700억 원 쇼 호스트로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5fe9e976d3eebeec9def606883add40f9388a37385917ae3b16f9f9167315f85" dmcf-pid="PLcbegQ9u8" dmcf-ptype="general">그러나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큰 시련이 찾아왔다. 김지연은 "인생 중 가장 바닥을 진 게 2년 전이다"라면서 전 남자 친구와의 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80ba32ace62ec3d59f709bd101d86bf78148654c173256e211741c86f692019" dmcf-pid="QokKdax2z4" dmcf-ptype="general">그는 "함께 잘 살고자 노력했다. 딸이랑도 아빠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냈고, 아이한테도 너무 잘했던 사람이라 재혼을 생각했다"라면서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할 수 있는 거 있으면 같이 하자'면서 같이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5eeaffaf40e062ee4b2b11508a1ccb403686b8bcc7897c1c28b88447c96a0" dmcf-pid="xgE9JNMV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03054912eb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a7Qi4q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203054912eb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4076ee8b3cd4172cd631f52d45d1917e60f67458d75e1992b21ba07f4ce380" dmcf-pid="yFzsX0WIUV" dmcf-ptype="general"> 이후 사고가 터졌다. 김지연은 "내 명의를 빌려준 게 있는데 그게 회수가 안 됐다"라면서 "거기가 사고가 터졌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60563098f453a36c81405420f6ea87f99830193af34870c903bbf7249967807" dmcf-pid="W3qOZpYC02" dmcf-ptype="general">이후 김지연이 명의대여로 빚을 대신 갚게 됐고, 이후 이자와 빚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그는 "버는 족족 메꿔야 했다. 10억 정도 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지연은 "그래서 집을 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빚 청산은 했지만, 나는 마이너스가 됐다. 모든 것을 리셋했다"라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7a2efa6956d1b5a2062c6ccc634667394393b29e9a6a392063cf811b1a03d522" dmcf-pid="Y0BI5UGhU9" dmcf-ptype="general">이후 김지연은 생계를 위해 택배를 하고, 음식 배달을 3년 동안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GpbC1uHluK"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아린·나현 "밝고 신나는 콘셉트 도전하고파" [화보] 05-22 다음 김선태, 충주 의료 위해 1억 기부 "돈 아까워···지방 의료 개판"('김선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