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피투성이" 이광수, 살벌하게 눈 돌아… 美친 열연에 숨죽이며 보게 되는 韓 드라마 ('골드랜드')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광수, '골드랜드'서 열연 펼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5VegQ9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8e1faa59360968257061e86fa76c861e1b5a5e982130e795beb37fc6feade" data-article-image="" dmcf-pid="WrEGpbtW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H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2132686st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36nAe4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2132686st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H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a4cf6414a6d3671eb91bbdfdd139e61c2a4cc23d17f31fe4423cfeac05ace7" dmcf-pid="YmDHUKFYLA"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이광수가 미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d211490843da2639162a96c5d76cdb1bd2843168c27305d6d15c4870ef90e630" dmcf-pid="GswXu93Gej"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공개된 7회에서 박이사(이광수)의 살벌함이 액션으로 폭발하며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모았다.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진 아전투구식 난투 장면에서 이광수는 큰 체격에서 나오는 위압감과 본능적인 몸싸움을 결합하며 캐릭터의 집요함을 몸 하나로 증명했다. '골드랜드'의 액션을 설계한 김성훈 감독은 이광수 특유의 입도적 피지컬이 가진 압박감을 적극 활용해 박이사의 광기와 끈질긴 생존 본능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며 촬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0d20a84226970212d7afa72a1f98d4de25e11b76c9ccc7ceb5e51d06a783fa" dmcf-pid="HOrZ720HiN" dmcf-ptype="general">이광수 역시 해당 장면에 남다른 공을 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좁은 공간 안에서 1대 다수로 벌이는 난투극을 보다 더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3일 동안 공들여 촬영했다"면서 "처음엔 합을 맞춘 대로 찍다가 나중에는 실제 싸움으로 느껴질 정도로 과몰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d2a960b6bcd11d12033ecadcf164bc95dd47fd706531dd80e186e141e21552" dmcf-pid="XIm5zVpXJa"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이광수는 금괴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이사 역을 맡아 극악한 빌런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283425bf55de86323c8a06fed6c731ab4e67e8da7204d7c6fd02ba4513a8888b" dmcf-pid="ZCs1qfUZRg" dmcf-ptype="general">박이사는 욕망 앞에서 인간성마저 없애버린 인물이다. 이광수는 살벌하게 돌아있는 눈빛, 예측할 수 없는 행동, 거친 액션을 통해 박이사의 폭주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등장하는 신마다 극의 공기를 단숨에 바꿔놓으며 시청자들을 몰입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8d0d1f0f397563e80fb28c66aa26c92dd041c0c71355d8c6abfb9e14bc6aa4d3" dmcf-pid="5hOtB4u5Jo" dmcf-ptype="general">그의 존재감은 첫 회부터 강렬했다. 집요함이 폭발하는 차량 액션으로 극 초반의 긴장감을 끌어올린 이광수는 이후 금괴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광기에 잠식되어 가는 박이사의 변화를 섬뜩하게 표현하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특히 5회에서 차유진(이설)을 희주로 착각한 채 벌인 살해 장면에서는 캐릭터의 잔혹함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강한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f251510bf084dc72e55c2421a5da54b55baa4899495afd3b2d71090d48fab1b" dmcf-pid="1lIFb871LL" dmcf-ptype="general">이광수의 변신은 '골드랜드'의 긴장감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코믹하고 친근하며 선한 이미지로 익숙했던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는 잔혹한 욕망에 잠식된 악인으로 180도 돌아서며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직접 소화한 고난이도 액션과 감정의 선을 무너뜨리는 광기 어린 연기는 작품 전체를 뒤흔드는 위협적인 존재를 완성했다.</p> <div contents-hash="a3960e3e11945a95d130d1f16fa745fcf9bb525c2f45142a53ea8ea36a19fefd" dmcf-pid="tSC3K6ztdn" dmcf-ptype="general"> 악인 그 자체가 된 이광수의 열연 속에 '골드랜드'는 마지막 회를 향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금괴 쟁탈전이 과연 어떤 파국으로 치달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149fe7636d5a5e29acbeb2819b610e37910da593476463c03097ae7f4dedc" data-article-image="" dmcf-pid="Fvh09PqF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2133998dd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KnEIjJ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2133998dd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두달만에 이혼' 이선정 "회까닥 했다" 쏘쿨.."후회는 No" [핫피플] 05-22 다음 싱어송라이터 임지우, 신곡 ‘미안해 (Forgive Me)’ 발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