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박현지, 악플에 칼 뽑았다 “선처 없이 원칙 대응” [전문]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7hQi4q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1868f27f35941c3f80f5aae756fdb5d2574e083f436f529fb21bf76354243" dmcf-pid="ujzlxn8B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현지 / 사진=이고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200901058evwb.jpg" data-org-width="800" dmcf-mid="peGjzVpX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200901058ev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현지 / 사진=이고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70d67f1dc44c0304063a9cbe922275c1839cd77a3de6cfa300b27af7e87e29" dmcf-pid="7AqSML6bDt" dmcf-ptype="general"> ‘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가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div> <p contents-hash="573a2511d89c214ece7d1fdf8bbaa43b4b5d4cd5f5938c0c5129e775ebeec8a4" dmcf-pid="zTepEIjJw1"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 EGO GROUP은 공식 SNS를 통해 “박현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당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d1746d3f49cdd9617c56b8ba8a5908864058c109edd8416a81f532fc3972b9" dmcf-pid="qydUDCAiw5"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대리인과 함께 대응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대응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8b533169352c4ad2bd548c81ccafda327f411e3154e08689cb81844dcf22cd" dmcf-pid="BWJuwhcnIZ"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6c9b84c29bef49680c99cf7d016af97c20c75c2fe8bf3efbaa64cf6ee87f723" dmcf-pid="bYi7rlkLwX" dmcf-ptype="general">박현지는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크리에이터 활동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ecac4106de369e366e0f92f7106f8b0672cb35169f1cbccecbb9605b3eb15b8" dmcf-pid="KGnzmSEoEH"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박현지 소속사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94f35474bcaf85b2663651238a43a5552a76d38c13b51e275b621131c67317f" dmcf-pid="9HLqsvDgEG"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EGO GROUP입니다.</p> <p contents-hash="682831c6213b5e775eaca3d10cd8590497997bb3a23245401a6bf84d69ffaae8" dmcf-pid="2XoBOTwaOY" dmcf-ptype="general">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당사 아티스트 박현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당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aaa97fdb12707f2ab32d8770a0205893201aa9e6545bcac45a48f703489cabb" dmcf-pid="VZgbIyrNsW" dmcf-ptype="general">현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대리인과 함께 대응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대응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245644009acda8476d648430552d2d57f2e850c021b3b669bbf8095a3dd6c85" dmcf-pid="f5aKCWmjDy" dmcf-ptype="general">당사는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ca5496dcf4cff55019ce8a2c8d3d06cb48c0ce4f2fc8ccd06d10b5cb25187f77" dmcf-pid="41N9hYsAwT" dmcf-ptype="general">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소속사 공식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대응에 참고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2854cac0c29e3563ac1897e28c71a6532811ac41998131195a7a389df5e8c39" dmcf-pid="8tj2lGOcDv" dmcf-ptype="general">EGO GROUP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6bIe5UGhwS"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87603d70e90da06270ec359e5d03f00eae6add08818d8439c793b07d6e6a80dd" dmcf-pid="PKCd1uHlrl"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광명시 아동·청소년 뮤지컬 관람 지원 05-22 다음 '전 충주맨' 김선태, 본인 통장서 1억 기부 "아까워…저한텐 큰돈" [RE: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