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퇴사 후 3달 만에 충주의료원에 1억 기부 "솔직히 아깝다" 작성일 05-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o7EIjJ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270b2912c350d3e9ef2f6dfabf28ef204eb722f7d40abfff423fbe832d8ca" dmcf-pid="UigzDCAi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201250807xczi.png" data-org-width="900" dmcf-mid="0KjbmSEo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201250807xcz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f7aec131b6fd4e5d20c6b0249b6247c2cd0a9060104a0851a01ca31167034b" dmcf-pid="unaqwhcnT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p> <p contents-hash="fcd9522f03b48a105acc038bb3dd33acc0cbfdbef373774325884c600a97eab1" dmcf-pid="7LNBrlkLyP" dmcf-ptype="general">22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기부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지난 3월 첫 영상을 올리고 세 달이 다 돼가는데 말씀드릴 게 있어서 이곳에 다시 왔다"라며 "기부를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0a7002f6095588a724e7bae60483a877a5d11b6fa6792263a7946c3abe5de1" dmcf-pid="zojbmSEov6"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태는 "진짜 내 통장에서 기부를 하게 되니까 아깝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작다고 보면 작은 돈이지만 사실 저한텐 되게 큰돈이다. 큰돈을 기부하는 게 쉽지가 않다. 이번 기부를 결정하면서 느꼈던 저의 심정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다. 좋은 사람이면 이렇게 아까워할 수가 없다. 기부 많이 하시는 분들을 엄청 존경하게 됐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f1c5f9a3b93e51795a8586c63f1e750f5ac5de052e73a73e2ece9eea246d0d3" dmcf-pid="qgAKsvDgl8"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충주의료원을 향했다. 이어 "삼성의료원이나 서울아산병원에 기부하면 더 멋있다는 걸 안다. 그런데 충주에 살면서 충주 응급의료 시스템이 좋지 않은 걸 뻔히 아는데 그걸 미뤄놓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기부하는 게 좀 그랬다. 지방 응급의료가 너무 어렵다"라며 소신있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bb7f468b71dc9c9195cb5a0a9a65b863c1f7949654ab1dfa76dda0c1c6e523e3" dmcf-pid="Bac9OTwah4" dmcf-ptype="general">또 김선태는 "좋은 일 하면서 생색 한번 내보고 싶었다. 언제 또 해보겠나. 유튜버의 생명이라는 게 금방이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고 언제 일이 끊길지 모른다. 그래서 기부가 더 어려운 것 같다"라며 "기부한 것 이상으로 벌어보겠다. 다시 한번 기부할 수 있게 된 거에 대해서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50cc0f593e31095e7dc60adf3b61ed599d1cc835ab51180b2a631ba74b344b3" dmcf-pid="bNk2IyrNvf"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킨 바 있다. 지난 2월 사직 이후, 개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jEVCWmjh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하진우, 웹툰 ‘내가 죽는 이유’ OST ‘제발 제발 떠나지 마’ 발매 05-22 다음 피지컬 앨범 키트앨범, 美 음악 유통기업 심포닉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