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앞둔 유승준, 공무원 해고·병역 특혜 논란 해명 "모두 사실무근" 작성일 05-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5ukONd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6818297e4e55c4fe3036d467af3ccc93c85c02aaca5abafa4d5a6e01b1268" dmcf-pid="HTB8SHIk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 사진=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201559740sjpf.jpg" data-org-width="600" dmcf-mid="yPQn1uHl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201559740sj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 사진=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86c31b79f9ce5c67188b66ab9ed6972b4f5b80c41ec344a1b4eca0523dd02d" dmcf-pid="Xyb6vXCEl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과거 병역 기피 혐의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f5acba32bb88cc4246b25303013f81b82e8a793209eae7e3b1b52eb3ff96ad9" dmcf-pid="ZWKPTZhDhf"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 잡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df26870b21411425953bb4a650898825d6189cdf3ce307ea6b24bf147833f37" dmcf-pid="5Y9Qy5lwlV"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유승준은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 한 번쯤은 사실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며 대중 사이에서 기정사실로 여겨졌던 의혹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76dba22cea67cc9f95f47545dd32e3abe280554f718629b2c93edd0233b0405" dmcf-pid="1G2xW1Srl2" dmcf-ptype="general">'공익근무요원 복무 당시 퇴근 후 연예 활동을 보장받기로 했다'는 의혹에 대해 유승준은 "전부 오해다. 내가 직접 병무청에 전화해서 그런 제도가 있냐고 물어본 적도 없다"며 "누가 퇴근 후 연예 활동을 보장해 주겠느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e94eb3097443e7047385bb8156ad4068ccc868fb514f9d676e35d6daf07f2cfb" dmcf-pid="tHVMYtvmv9" dmcf-ptype="general">출국 당시 보증인을 섰던 공무원들이 파면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그는 "미국과 일본 공연을 위해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웠던 것은 맞지만, (내가 한국에 돌아오지 않은 이후에도) 그들은 어떠한 징계도 받지 않았다. 나 때문에 직장을 잃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명백한 루머"라고 강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a63f867f4a5c03d1da7e7f475d465d0fcbd22b2670f3287ef01972905e9c8" dmcf-pid="FXfRGFTs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201600993qsrm.jpg" data-org-width="600" dmcf-mid="YtdNpbtW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201600993qs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6aeebedf9457a612af8d856fb743c8d98befabb18ce9b597e9a41d56cd7730" dmcf-pid="3Z4eH3yOWb" dmcf-ptype="general"><br> 거주지 근처 배치 특혜설이나 해병대 홍보대사 활동 약속 등 복무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유승준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더 이상 이야기하는 것도 구차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7ee14ebbe9727ab30ca7b075a591abe49e87f4b7a8e597da6fb95ffcc08632" dmcf-pid="058dX0WIlB" dmcf-ptype="general">앞서 유승준은 지난 13일에도 아프리카TV 라방에서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한 바다. 유승준은 "내가 그렇게나 '그거 내 목소리 아니다. PD님 목소리가 송출된 것'이라고 주장을 해도 자꾸 내 목소리라고 한다. 논란 자체가 안 될 걸 논란으로 만들어 날 카메라 뒤에서 욕하는 사람으로 몰아갔다"며 "이건 감정에 호소하는 게 아니라 사실을 밝힌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3323712f9873fd593184242a8678211e5bb8e30d3ef59a70e7b8a93dbe58e0" dmcf-pid="p16JZpYClq" dmcf-ptype="general">동시에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며 "합당한 비판이나 질타는 받겠다. 저의 이슈에 대한 결과들은 평생 짊어지고 가야하는 일이다. 하지만 함부로 이렇게 말할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7583de253fde7e4f8f69db8a5ceb22bb83bcf4f6824d106c303cf27d2fd7f8" dmcf-pid="UHVMYtvmlz" dmcf-ptype="general">한편, 90년대~2000년대 인기 가수로 활약했던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았다. 23년째 입국 금지를 당한 유승준은 현재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ea19ab9a760d576f24017050cc0758aaf2a4dc3cd089933001e896fb72f58a2" dmcf-pid="uXfRGFTsW7"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해 8월 1심에서 승소했으나 LA 총영사관 측이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에 따른 항소심 첫 변론기일은 오는 7월 3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7Z4eH3yO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라이머, 2세·재혼 욕심 못 숨겼다…”정자 안 얼려, 자신 있다” 05-22 다음 구혜선, 교복 자태 공개…‘꽃보다 남자’ 금잔디 소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