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탑급 셰프들 '해외 취업→위장 막내' 됐다…방영 전부터 기대감 끌어올리고 있는 韓 예능 ('언더커버 셰프')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XaegQ9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67a3cdcacf7924880edf8778f3fa856649666a1ee30e4b114ce7f73c9e94f" data-article-image="" dmcf-pid="8ucKpbtW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06815gbpo.jpg" data-org-width="1200" dmcf-mid="KEnMVxb0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06815gb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6f6ddbb5168f9a62f21fee0830b9bbee843b6ad5b571bf9ba0c004b14138cd" dmcf-pid="67k9UKFYR8"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계급장을 내려놓고 '주방 막내'로 돌아갔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익숙한 주방을 떠나 해외 현지 식당에 위장 취업한 셰프들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기존 요리 예능과는 전혀 다른 긴장감과 반전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p> <div contents-hash="2212cda54d90aa7c975f8974fd08244d820e252bd4f608bad4014ad4361a8e08" dmcf-pid="PzE2u93GR4" dmcf-ptype="general"> 21일 첫 방송된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자신들의 요리 철학이 시작된 나라로 돌아가 현지 식당의 막내로 위장 취업해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를 주는 셰프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설정 자체만으로도 신선한 재미를 안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963d1e8d8316f951e83a397a2337b5d21e78489a59d07dbb994f98040e2a2" data-article-image="" dmcf-pid="QqDV720H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08121eqrd.jpg" data-org-width="1200" dmcf-mid="94q0H3yO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08121eq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176242a559f0ab9e86a89657249d97de4699044c1643b529f55e068204ca2a" dmcf-pid="xBwfzVpXMV"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에는 '자연주의 성자 셰프' 샘 킴, '중식 여왕' 정지선, 그리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출연한다. 각자 자신만의 색깔로 요리계를 대표해 온 이들이지만, 현지 주방에서는 누구보다 서툰 막내가 된다.</p> <div contents-hash="a65617d0375874fc9cbecfb2709c9ae96e777311f2cbb11cfaeba7980679d35d" dmcf-pid="ywBCEIjJJ2" dmcf-ptype="general"> 먼저 샘 킴은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전직 농부'라는 가짜 신분으로 잠입한다. 그러나 실제 주방에서는 존재감 없는 '병풍 막내'로 전락한다. "뭐라도 할 게 있을까요"라고 물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냉정한 "NO"뿐이다. 어쩔 줄 몰라 주방 한편을 서성이는 모습은 평소 여유롭고 카리스마 넘치던 이미지와 정반대의 반전을 선사한다. 하지만 잠시 후 무심코 보여준 팬 핸들링 실력에 현지 셰프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하며 긴장감도 높아진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a9ff5de2f484fff0369cd9038ac1472bbed701fb2562eea126b03b57df4b8" data-article-image="" dmcf-pid="WrbhDCAi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09456la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2kR8B4u5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09456la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c071854a195ab21abda4783be365e1192e78db3cc5246ac01c47dfc0ac4dd6" dmcf-pid="YmKlwhcnnK" dmcf-ptype="general"> 정지선은 중국 청두에서 '복싱 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방에 들어간다. 자신감 넘치게 입성했지만 본토 사천요리의 강렬함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진다. 생소한 식재료와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지 주방 분위기 속에서 연신 "뚜이부치"를 외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심지어 선배 셰프에게 칼까지 뺏기며 굴욕을 맛본다. 중식 요리의 대표 주자로 불리는 정지선이 자존심이 무너진 채 당황하는 장면은 프로그램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71ecd37763e623a6b8c687b9c395536742a8cc68ed8bd91524e638ba1172d" data-article-image="" dmcf-pid="Gs9SrlkL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10763tthi.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Ab0B1y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10763tt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05c10ec7e34737d101501340c23b5a6f4537ea4a117cc425af58c33f5f46bb" dmcf-pid="HO2vmSEoiB" dmcf-ptype="general">권성준 역시 만만치 않은 시련을 겪는다. 이탈리아 나폴리로 향한 그는 '전직 야구선수'라는 설정 아래 현지 주방 생활을 시작한다. 요리 서바이벌에서 완벽한 테크닉으로 주목받았던 그이지만, 막상 감자 손질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 현지 셰프들의 잔소리를 듣는다. 감자를 숭덩숭덩 깎아버리자 "감자는 이렇게 깎는 거야"라는 호통이 쏟아지고, 권성준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화려한 경력을 가진 셰프가 현지에서는 '키링 막내' 취급을 받는 상황 자체가 색다른 웃음을 만든다.</p> <div contents-hash="bc3ccbabc31f91a31a162dbd4a47701a70a250a2015ea71e8745ba5fd483d256" dmcf-pid="XIVTsvDgiq"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언더커버 셰프'의 핵심은 실력을 숨겨야 한다는 점이다. 셰프들은 정체가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지만, 몸에 밴 칼질과 손놀림, 조리 감각이 무심코 튀어나오며 위기를 맞는다. 현지 동료들이 "너 원래 식당 일 했냐"고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언더커버 생활은 더욱 아슬아슬해진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c6684a07813a4e12ab5604775ccc3208e4267e0ed1175efdcc6610adb8e8e" data-article-image="" dmcf-pid="Zbr4qfUZ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12028gs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FkLcd8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200112028gs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2955dd0334fd066094d9f02530f18bacf3b6c3dfd45f89b82142f3855bad5e" dmcf-pid="5Km8B4u5d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낯선 환경에서 가장 낮은 자리부터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큰 재미"라며 "예상하지 못한 리얼한 상황들이 계속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밑바닥에서 시작해 단 5일 안에 주방의 중심으로 올라서야 하는 이들의 생존기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01df31cdc794915914a6b3f7577bf89f809158c33b11614d4ec8311246272e" dmcf-pid="19s6b871nu" dmcf-ptype="general">스타 셰프들의 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가장 서툴고 인간적인 순간을 담아낸 '언더커버 셰프'. 익숙한 요리 예능의 공식을 뒤집을 이들의 막내 생존기가 어떤 반전과 웃음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쾌걸춘향' 재희, 공백기 중 주방·편의점 알바까지 "연속극 출연하고 급 떨어졌다고" 05-22 다음 나영석PD, 반전 '고백' "'1박 2일' 때까지 연예인과 친분 극혐" ('술 빚는 윤주모')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