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김수현 공개 응원 "좋은 작품으로 다시 뵙길" 작성일 05-2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GRegQ9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cd57cf04523dfc9994e1e65f63084f02ad9f471ff9a035721ff6dd37beb96" dmcf-pid="3lHedax2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와 배우 김수현. 출처|이준석 SNS,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194851286avrl.jpg" data-org-width="848" dmcf-mid="txL51uHl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194851286av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와 배우 김수현. 출처|이준석 SNS,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fbc2c82dda5d2f87c6b1630b5956f433334199c570ba843f93e7266b58a2b" dmcf-pid="0SXdJNMVT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배우 김수현을 공개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dd44256995f70dde88478b63f960240b663b376c6b642a8652e59d4077507269" dmcf-pid="pvZJijRfCE" dmcf-ptype="general">이준석은 22일 개인 SNS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수현 씨를 좋은 작품으로 다시 뵙는 날, 보내드릴 박수를 항상 준비해두겠다”며 김수현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8d11139b71a7551ec7d4fcf722697a376a2fa0556402bbaa599b98fa7ac7f90" dmcf-pid="UT5inAe4Ck"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삼가 고 김새론 씨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선정적 의혹에는 끓어오르고 명예회복에는 침묵하는 사회. 그 빈자리가 바로 사이버 렉카들이 자라나는 자양분이다. 그래서 한마디 남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cc1106621381a26e8dbd87457b55abeb0ee03a7ad1ccf54010429cb8af4c84b" dmcf-pid="uy1nLcd8vc"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의 자리는 무거운 저울 위에 놓여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가장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가장 가혹한 책임을 지운다”며 “그러나 이 규범의 절반은 비어 있다. 책임을 묻는 광장은 늘 만원이지만, 명예를 돌려주는 자리는 늘 적막하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a7cb32a4cd614dfd7071cf10037fc78afe5b76553837beca35391b9e4cbaf230" dmcf-pid="7WtLokJ6TA" dmcf-ptype="general">또 이준석은 “조작된 메신저, AI로 합성된 목소리, 짜깁기된 청부살인 시나리오. 한 사람의 존엄을 무너뜨린 무기들이 결국 한 줌의 위조였음을 수사기관이 확인했다”며 “그러나 광고는 끊겼고, 작품은 멈췄으며, 사람은 부서졌다. 수사 결과 한 장으로 원상 복구되지 않는 것들이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de49fec7f3b3bb4ca42de25d4b47c0f0d84077ac4f6d39df303543572561e472" dmcf-pid="zYFogEiPhj" dmcf-ptype="general">그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길이 평탄하지 않을 것을 안다. 그러나 무너진 곳에서 다시 일어선 사람의 연기에는, 무너져 본 적 없는 사람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깊이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김수현의 복귀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ce4f1f604fc4f6eaea8215f6231c52c26d525e0024b902e8bcd37569bfe11bc0" dmcf-pid="qG3gaDnQWN"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했다고 주장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주장을 허위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9bcb87a6eeacd285081998d3a46714ccba8d1ec5211662c095a30c57613d245" dmcf-pid="BH0aNwLxWa" dmcf-ptype="general">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서에서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한 사실이 없고,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김수현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김세의가 알고도 김수현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배포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XpNjroMh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볼링] '7연속 스트라이크' '한솔, '韓 최다승' 최현숙 꺾고 14년 만에 통산 10승.. '女역대 공동 2위' 쾌거 05-22 다음 美 스탠퍼드 스타디움서 태극기 물결…방탄소년단 "인생 최고의 순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