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받고도 라이브 방송..이하늘, '허위사실 유포' 재판行[종합] 작성일 05-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9eML6blg">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9z2dRoPKv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cefba0b897ea24373bcb88f9ffc1736f2df5e84a151de01a2232ffdf7491b" dmcf-pid="2qVJegQ9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하늘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94355180dyn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32K6zt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94355180dy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하늘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96c389b6559b3d3c4d8f3ff927159c9bf5e6fff4feabae2ccdc325311ed1ac" dmcf-pid="VBfidax2Sn" dmcf-ptype="general"> <br>가수 이하늘(본명 이근배)이 라이브 방송을 통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 2차례 처분에 이어 추가로 기소돼 오는 6월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div> <p contents-hash="13bae0bfe89c2c3889adda2c82208d978a795c22e973e609dcf5868f36730f5d" dmcf-pid="fb4nJNMVli"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확인 결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6단독은 오는 6월 12일 이하늘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1b336c038e4730a14483b562b12b481ac97a21cc5627ade09fc297b302c880" dmcf-pid="4K8LijRfhJ" dmcf-ptype="general">이번 재판은 이하늘이 직접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에 따르면 이하늘은 지난 1월 모욕죄로 벌금 200만원이 확정된 지 불과 한 달 만인 지난 2월에도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부터 구약식 처분(약식기소)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1fe55477a0068fb2cb4b59c7c11ec4c64825f213a544b0093cb6d02c3925d50" dmcf-pid="896onAe4vd" dmcf-ptype="general">당시 이 처분은 이하늘이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가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모 대표를 상대로 마약사범·성범죄자·사기 및 횡령범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가 인정된 데 따른 것으로,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청구했다. 구약식 처분이란 검사가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을 청구하는 절차다. 피의자가 이에 불복하지 않으면 그대로 형이 확정되며 전과 기록으로 등록된다.</p> <p contents-hash="aeea2ffbaab059c08e55adb7773a3a7585464c58d5e3d74ed40426482136b5ce" dmcf-pid="6qVJegQ9he" dmcf-ptype="general">처분이 나왔음에도 이하늘은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내용을 계속 언급했고 이에 재차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선 끝에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ca295ce74dd5362c3a8acce6f88958d17c7e0296665d8963dc62aaaf82ebdd3" dmcf-pid="PBfidax2SR" dmcf-ptype="general">주비트레인 소속사는 앞서 "이하늘은 자신의 금전적 비위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을 상대로, 그리고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료 뮤지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모 대표에 대해 '상습적 마약 투약', '성폭행',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를 2년 가까이 공개적으로 주장해왔다. 그러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의 심판을 거쳐 이모 대표 측 주장이 전부 인정됐고,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도 최종 무혐의 결정이 내려진 바 있다. 이하늘은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한 채 대중을 선동할 목적으로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했으며, 해당 혐의가 인정돼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무고 등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9407e0adde7b0ae46863607616419908d0cf245fb7a9a9f910ab001f93b587" dmcf-pid="Qb4nJNMVCM"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한 "이하늘은 같은 혐의로 송파경찰서에도 추가 입건됐다. 아울러 소속사 펑키타운의 대표자 및 경영이사 등 관계자들이 이하늘과 공모해 범행을 이어간 정황이 포착돼 현재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f73482f38ab7a0ba9949ded041bbffcd65e2360065d762840f18251736c7045" dmcf-pid="xK8LijRfT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하늘 관련 사건이 최소 5건 이상 남아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4ef5103ecea8808008e90f7d870a17bd2894d906b5bd4b3e3163b08f692693" dmcf-pid="yml1ZpYChQ" dmcf-ptype="general">법정에 서게 된 이하늘이 어떤 입장을 보이게 될 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WsSt5UGhlP"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광일, 영화 ‘군체’ 행정안전부 장관 역 출연 05-22 다음 채연 "고교 때 터보 팬으로 TV 출연...'X맨'서 김종국이 알아봐 감동" [RE: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