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재훈, 7월 日 라이진 랜드마크 출전 작성일 05-22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2/0002647279_001_20260522191706971.jpg" alt="" /></span></td></tr><tr><td>케이지 위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하는 이재훈</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플라이급 파이터 이재훈(22·SSMA 상승도장)이 생애 첫 프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br><br>이재훈은 오는 7월 18일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히로시마 그린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라이진 랜드마크 15 히로시마 대회에 출전한다. 상대는 시노츠카 타츠키(28·일본)다.<br><br>이재훈은 타격에 강점을 가진 파이터다. 2022년 프로 선수로 데뷔한 뒤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현재까지 3승 2패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57㎏의 플라이급에서는 KO를 쉽게 볼 수 없지만, 이재훈은 상위 체급도 KO 시킬 수 있는 강력한 펀치력을 가졌다.<br><br>실제로 이재훈은 프로 무대에서 승리한 3승 중 2승을 KO로 따냈다. 지난해 9월 로드FC 074에서는 이신우와 대결해 1라운드 1분 14초 만에 KO로 승리했다. 당시 원래 상대였던 파이터의 건강 이상으로 이신우로 상대가 변경됐고, 체중에서 다소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주먹으로 KO 시키며 실력을 인정받았다.<br><br>이 경기에서 당한 부상으로 이재훈은 회복 기간을 거치다 라이진FF의 오퍼를 받아 출전 소식을 전하게 됐다.<br><br>이재훈의 상대 시노츠카 타츠키는 복싱과 킥복싱을 베이스로 타격이 뛰어난 파이터다. 이재훈과 화끈한 타격전이 예상되는 매치다.<br><br>이재훈은 “예전부터 세계 무대에서 시합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에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다시 안 올 수도 있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 진면목을 보이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미레, 위즈잉에 아쉬운 반집패…천태산배 3연승 실패 05-22 다음 "방송 당일 결혼"했던 김은정, '美대저택' 근황에 서인영도 감탄 [핫피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