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개차반 명성 지키고 싶었다"…독보적인 말투로 탄생한 은채니 ('원더풀스')[인터뷰 ③] 작성일 05-2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XMGFTsYA"> <p contents-hash="b7dae68e9b96167867476da87bf75ad0f6a0c4a46a66d919cbad38235bfde250" dmcf-pid="WkZRH3yO5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의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d9b34a4cfdd981a93ce3822832c257ab001e4cc3ce163047dbc1d107035798" dmcf-pid="YE5eX0WI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빈이 '원더풀스'에서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역을 맡았다.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190305641bgkg.jpg" data-org-width="1200" dmcf-mid="93c3jroM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190305641bg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빈이 '원더풀스'에서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역을 맡았다.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efd60804f8f14060179dad53f9a9600dce864c9ee092cdd76e47094c8bd93c" dmcf-pid="GD1dZpYC1a" dmcf-ptype="general"><br>박은빈이 '원더풀스'에서 맡은 역할인 은채니의 개차반 이미지를 지키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52455874a962c50fbe6941611ea3d17897bf50d536a4c76b56c772b632091f" dmcf-pid="HwtJ5UGh1g"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원더풀스'에 출연한 배우 박은빈을 만났다.</p> <p contents-hash="e834a491e2b26d680048cc0dd0c8709cf36aae7364faf06b1e1e9f2a59c80e7f" dmcf-pid="XrFi1uHlXo"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어딘가 하나씩 부족한 은채니, 강로빈(임성재 분), 손경훈(최대훈 분)이 우연히 초능력을 얻고 세상을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는 이야기다. 박은빈은 해성시의 유명한 개차반으로 순간이동 초능력을 얻은 인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a9850c0ea75a74a98faf4844d8c584befe15e7e821dcb5ace51e2ec8fe7ed8" dmcf-pid="Zm3nt7XS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빈이 '원더풀스' 은채니의 텐션을 일부러 높였다고 설명했다.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190306894jw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pMSQi4q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190306894jw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빈이 '원더풀스' 은채니의 텐션을 일부러 높였다고 설명했다.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5c38465a1b27d0e996672c665f4fdd2fd8dab6758f98fc5138c8e6f5e0a0d0" dmcf-pid="5Y2wK6ztZn" dmcf-ptype="general"><br>박은빈은 "캐릭터의 힘이 중요한 장면이 많았다"며 "은채니만의 독보적인 말투를 각인시키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뒷모습만 봐도 해성시 동네 개차반이라는 인상이 느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개차반의 지위와 명성을 지켜나가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97fa9f2e4f761da4cdf33e1c68530379f1eb1dacac52116996755e4c76369f2" dmcf-pid="1GVr9PqFZi"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처음에는 좀 더 일반적인 느낌의 무신경하고 퉁명스러운 무덤덤한 버전도 생각했지만, 채니가 다운되면 작품이 전반적으로 고요해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작품이 가벼운 얘기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서 자칫 톤이나 무드가 어두워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며 "그 부분을 캐릭터로 돌파하고 싶어서 텐션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표현한 은채니가 취향에 맞았다면 감사하다"면서도 "취향에 안 맞았다면 다음 기회에 만회하겠다"고 수습했다.</p> <p contents-hash="0f1d677d07c0a08f4bddf7a7ddbc728696e2078a5b555116f195ff57e369c7cf" dmcf-pid="tHfm2QB3HJ" dmcf-ptype="general">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직뱅크’ 윤산하, 스스로 증명한 무대 위 압도적 존재감 05-22 다음 소란, 이번엔 아이들 미연과 청량 시너지…한 달 만에 신보 'ceremony' 발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