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당구, 첫 5부제 디비전리그 23일 스타트 작성일 05-22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2/0002647271_001_20260522184020032.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년 K-빌리아드(K-Billiards) 디비전리그’가 오는 23일 출발한다.<br><br>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당구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리그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약 3000개 팀, 1만여 명의 전문체육·생활체육 선수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당구 리그다.<br><br>올해 리그의 핵심은 ▷한국형 승강제 완성 ▷개인리그 통합 ▷생애주기형 참여체계 구축이라는 세 가지 축이다.<br><br>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최상위 리그인 ‘캐롬 D1’의 출범이다. 2020년 첫 도입 이래 지역 기반 생활체육 시스템 구축에 공을 들여온 디비전리그는 올해 캐롬 D1리그를 신설하며, 캐롬 종목 기준 D5부터 D1까지 이어지는 5부 승강제 체계를 완성했다.<br><br>동네 당구장에서 큐를 잡은 동호인이 성적에 따라 매년 상위 리그로 승격해 최종적으로 전국 최상위 무대인 D1리그에서 엘리트 선수들과 격돌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br><br>대회 운영 방식도 진화했다. 기존 ‘팀 리그’ 중심의 운영을 넘어 올해부터는 ‘개인리그’가 본격적으로 병행된다. 특히 이 개인리그를 기존 연맹 종합대회와 연계·통합 운영하여, 지역 생활체육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참가자가 전국대회는 물론 향후 국가대표 선발 체계까지 진입할 수 있는 ‘선순환의 사다리’를 마련했다.<br><br>연맹은 “올해부터 리그 명칭을 ‘K-Billiards 디비전리그’로 새롭게 단장하고, 통합 브랜딩을 통해 당구의 대중적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6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투’ 컴백…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 05-22 다음 김가영vs김민아 LPBA 개막전 우승컵 두고 격돌…역대 전적 3승3패 호각세, 결승에서는 가영 2승1패 우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