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차기작에서 시한부 연기하나…소속사 “긍정 검토 중” [공식]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0uTZhD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e0b737a40a535a842d37d99e66af3775ceacb92f77cfe40d3b4c2ab19f817" dmcf-pid="HV5FCWmj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하가 1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82804364jvks.jpg" data-org-width="800" dmcf-mid="YQ5FCWmj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82804364jv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하가 1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459ac18b2d49d1f8c53efa4301e3acc543f7d524f33bab3b627a8951879b75" dmcf-pid="Xf13hYsADJ"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하가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c2baea2e53e4359c996aa869694000dced7ad61aa3f96f4e4b8d8e440b188e72" dmcf-pid="Z4t0lGOcOd" dmcf-ptype="general">김민하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일간스포츠에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bd9cc68bb3a2519c8e76940dcf9f34d69311e89393886734545b3747853887e" dmcf-pid="58FpSHIkEe" dmcf-ptype="general">‘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특별한 협력 관계를 맺고, 남은 날 동안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중국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김민하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남자 주인공은 배우 이도현이다. </p> <p contents-hash="f3692304fd49cabe09f8cc309014dc2eac34fa46130c952f1e05bdb10eedc446" dmcf-pid="163UvXCErR" dmcf-ptype="general">극중 인물이 시한부 설정인 만큼 배우들의 비주얼 변화도 있을 전망. 최근 김민하가 ‘뼈말라’ 호칭을 받을 정도로 적극적인 다이어트에 나서 화제가 됐는데 차기작으로 거론되는 작품 속 설정이 시한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f834e6e9cfebedfc1009847ba869c7889e7e87f213ddc8b4db016a712cdc6d4" dmcf-pid="tP0uTZhDOM" dmcf-ptype="general">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내면을 표현해온 김민하가 신작에서 어떤 감정 연기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FQp7y5lwOx"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강동원 옆에서 '활짝'…"성격 최고, 실물은 더 최고" [MHN:피드] 05-22 다음 [현장영상] "케미가 남달라"…아이엔·방찬, 스윗 리더 형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